전쟁의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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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와우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WOW) -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정리.일단 CG 가 쩝니다. 특히 오크. 말 그대로 오크를 위한 오크에 위한 오크만을 위한 CG 로느껴질 정도로 오크와 늑대 탈것, 어둠의 문, 오크기지 등등 호드 플레이어라면 이 CG들만으로충분히 만족하고 극장에서 나올 수 있는 수준이네요. 그에 반해 얼라이언스 측은 드워프 쪽만디테일이 느껴졌고, 인간 쪽은 풋맨 ? 만 괜찮아보이고, 마법 사용시 CG 연출이 괜찮았다 정도?그 밖에 따로 좋다고 느껴질만한 요소는 없네요. 그리고 스토리. 일단 워크래프트1 의 내용 - 굴단과 메디브가 처음 어둠의 문을 열고 아제로스 침략- 을소재로 잡았는데, 워크래프트1 의 저작권 소유자인 블리자드가 노린 점은 아무리 봐도'교활하지만 명예를 아는 오크'

(영화) WARCARFT : 전쟁의 서막을 보고 이것저것
1. 종강파티 기념으로 영화 한 편보는게 하나의 전통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볼만한 영화가 없더군요 한주만 더 일찍 개봉했다면 20년만의 속편인 INDEPENDENCE DAY를 봤겠지만.아무튼 그래서 보기로 한 영화는 바로 WARCRAFT하도 평이 안좋길래 왜? 그래서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2. 개인적으로 WARCRAFT는 대학교 2학년때 후배 컴퓨터로 WARCRAFT2를 플레이 몇번 해본게다라 여기 세계관이나기본 스토리에 대해서 아는게 없었습니다.그래서 이 영화평을 보니 와저씨는 우왕 굿 하고 보지만 일반인들은 별로라 평이 갈린다는 것이 대세더군요.저는 후자쪽이니 어쩔까 했는데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영화는 생각보다 괜찮네 였습니다. 3. 일단 하도 쓰레기라는 평을 들어서
![[워크래프트] Noble ones, 얼북공정은 끝났다](https://img.zoomtrend.com/2016/06/14/c0014543_575e40a58fb12.jpg)
[워크래프트] Noble ones, 얼북공정은 끝났다
워크래프트를 RTS시절부터 했던 유저들 입장에서는 호북공정이니 말이 많은데 와우부터 시작한 와우저 입장에서 보자면 이런 얼북공정이!! 얼라가 이렇게 고귀할리 없어!! 와우저다보니 고전 역사에 대해 깜깜한 수준인지라 처음보는 것이나 다름없이 봤는데 판타지 영화로서 상당히 좋았네요. (ㅐㅐㅋㄷ님의 만화를 그나마...근데 그것도 몇년전;;) 스타리움에서 봤는데 시원한 화면과 시너지가~ 오크 CG가 반지의 제왕시절관 비교할 수도 없이 좋았고 스토리도 불친절하다지만 기존 스토리를 모르고 보았을 때 영화에 한정한 스토리 내에서 이해가 안갈게 있을지;; 물론 해결되지 않는 빈 부분이 있는건 맞는데 이게 시리즈물이라는걸 감안하고 그중 1편이라는걸 생각하면 나중을 위해 남겨둔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리뷰 -영화팬과 게임팬의 사이에서-
최근에 할리우드를 휩쓰는 분위기를 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원작이 있는 영화이며, 또 하나는 방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이야기이다. 이 두 가지의 요소 중 하나, 혹은 둘 다 해당하는 영화가 줄줄이 개봉하고 있다. 이는 새로운 소재 확보에 힘쓰는 제작사의 돌파구이자,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은 이 두 가지 요소를 모두 만족하는 영화이다. 블리자드가 본격적으로 게임제작사로서 이름을 날리게 한 게임이자, 첫 출시인 1994년부터 장장 22년 동안 지속되어 오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영화사에서는 한 번 궤도에 올려놓으면 지속적으로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짜임새 이야기가 있는 이 게임을 영화로 만드는 것에 대해서 욕심을 부리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