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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BBC도 인정한 [낸시랭]의 패륜
당초 낸시랭은 BBC로부터 아티스트로서 초청받아 5월 초 출국해 영국 행사에 초대, 3~5분 가량의 퍼포먼스를 맡을 예정이었다. 이와 관련 BBC 측은 "항간에 한국 대표로 BBC에서 퍼포먼스를 펼친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사실 한국 대표가 아닌 아티스트로서 섭외됐었다"고 바로 잡았다. . . .중략 이에 이번 낸시랭 영국 행은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영국이 그녀의 예술을 배척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받아들였다는 반증이기도 했기 때문. 낸시랭이 펼칠 퍼포먼스는 3년 전인 2010년 이미 한 차례 선보인 바 있던 '거지여왕-UK 프로젝트'. 당시 해당 퍼포먼스는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생일 행사에서 '개인이 국가다'라는 슬로건으로 꾸려졌으나 국내 일부 언론들로부터 "낸시랭이 해당 퍼포먼스를 통해 영국서
![[낸시랭] 가정사를 들추어내는것도 비즈니스 아니겠습니까?](https://img.zoomtrend.com/2013/04/17/d0022025_516e4c28c4104.jpg)
[낸시랭] 가정사를 들추어내는것도 비즈니스 아니겠습니까?
남의 가정사를 고도의 풍자로 "패밀리 비즈니스로"비판하던 그녀가! "자신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언론을 통해 비즈니스를 하던 그녀가! "낸시랭이 말한 죽었다던 아빠가 살아 있다더라" 라는 보도와 반응을 보고 "이제와서 자신을 괴롭히지말라라는둥 아픈 가정사 운운"하는것도 낸시랭의 비즈니스겠죠. 자신에게는 "피해자 코스프레 비즈니스"! "남에겐 가해자 비스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