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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출연진 무대인사 피날레 시사회 류승룡 한효주 이정하 외
무빙 출연진 피날레 시사회 무대인사 포토 직찍 류승룡 한효주 차태현 이정하 김도훈 유승목 김다현 박광재 김중희 박희순 지난 8월 9일부터 공개되어 9월 20일에 최종화 공개를 마지막으로 모든 회차를 공개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은 초능력을.......

- 신파를 위해 쥐어짜는 위기, 과시를 위해 늘어놓는 효과
신과 함께> 두 편으로 완벽한 재기전을 치러낸 바 있지만 사실 그때는 다행히 주호민의 탄탄한 원작이 그런 시각 기술을 하방에서 지탱해 주는 경우에 해당했거든요. 하지만 대한민국이 달을 향해 유인 탐사선을 쏘아 올리는 이야기를 한 번 만들어 볼까?라는 단계에서 누구나 쉽게 떠올릴 수 있을만한 공식을 고스란히 답습하는 이번 영화.......
데시벨
웃기지만 사실 조금 기대했었다. 미스테리한 이유로 벌어지는 연쇄 테러. 전직 군인 주인공. 전화통화로 연결되는 주인공과 테러범 사이. 이거 누가 봐도 8~90년대 할리우드 액션 영화들의 맥락이잖아. 그걸 내가 안 좋아할 수 있냐고... 조금 뻔하고 노골적인 우라까이여도 이번에는 괜찮으니까, 부디 최소한도의 장르적 재미만 덧붙여주면 냅다 엎드려 절할 수도 있었다. 제발 그 시절 그 때의 할리우드 액션 영화 감성을 부채질해줘... 그럼 정말로 압도적 감사!하며 삼보일배를 했을 텐데. 정작 영화를 다 보고나니 삼보일배를 해야하는 건 내가 아니라 영화였고. 이젠 하다 하다 뭐 새로운 게 없으니까 소리에 반응하는 폭탄이라네-라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신선하게 느껴진 것 또한 사실이었다. 대체 저걸
[데시벨] 천안함의 그늘에서
황인호 감독의 연출작으로선 처음 보는 영화 데시벨인데 보면서 기시감이 계속 들길레 시사회 관람 후 찾아보니 이미 천안함으로 이슈가 되었네요. 어떻게 보면 비상선언의 문제와도 상통하는 면이 있는데다 음모론적인 이슈까지 합쳐져 아쉽습니다. 분명 서스펜스 장르적으로 괜찮은 면도 있지만, 꽤 많이 쳐냈음에도 개그나 개연성이 애매하여 극장 관람을 추천하기엔 부족하네요. 일행의 평도 비슷한걸 보면... 다만 차은우 팬으로 보이는 관객들의 반응은 꽤 좋았던ㅋㅋㅋㅋ 2.5/5 사실 축구와 해군하면 연평해전이 나왔어야 하는거 아닌지 싶지만...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상훈이 개그캐로 나오는거야 이미 캐스팅에서부터의 노림수였겠지만 문제는 톤이 들쭉날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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