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자단

포스트: 72|아이템:견자단(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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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파랑

살파랑

토니 영화사 |2012년 9월 1일

은 엽위신이 견자단에게 판을 깔아준 그런 영화였다. 에는 견자단만 있었다. 하지만 에는 홍금보도 있다. 게다가 임달화도 있다. 홍콩 느와르와 현대 무협 액션이 공존하는 은 놀랍게도 걸작이다. 단지 견자단의 액션을 감상하기 위해 이 영화를 선택했던 나는 임달화를 필두로 한 핏빛 느와르 영화에 심취해버리고 말았다. 2000년대 홍콩 느와르라면 두기봉을 빼놓을 수 없는데, 그의 영화의 단골 주연인 임달화가 나오니 비교가 안될 수가 없다. 두기봉의 갱들은 현실적이며 간지보다는 실속부터 챙기는 스타일이다. 물론 놀랍게도 거기서 그 나름대로의 간지가 뿜어져 나온다. 하지만 은 두기봉 보다는 80년대 홍콩느와르의 궤도를 따

도화선

도화선

토니 영화사 |2012년 9월 1일

견자단으로 말할 것 같으면, 다 죽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21세기 홍콩 액션의 마지막 살아있는 전설이다. 후발주자마저 없는 것 같다. 그는 액션도, 그러니까 사람의 몸도 예술일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인물이다. 몸으로 직접 폭력의 미학을 선보이는 배우랄까. 실제로 연출을 하기도 했었지만 액션의 합을 맞추고, 그것일 실전으로 옮기는 데 있어서 견자단은 아마 독보적인 인물일 것이다. 은 각본이나 연출적인 부분에서 뛰어난 영화는 아니다. 견자단과 내리 다섯작품의 호흡을 맞춘 엽위신 감독이 연출적인 기교를 많이 부리지만, 이런 것들은 그저 아마추어적으로 느껴질 뿐이다. 다만 감독은 견자단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케릭터를 만들고 가라성 같은 상대배우들을 캐스팅하며 제대로 판을 깔아줬다.

"엽문 3D"가 나오나?

"엽문 3D"가 나오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1일

개인적으로 엽문은 꽤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2편의 경우는 워낙에 중국식 군국주의가 강해서 좀 아쉬운 영화이기는 했죠. 아무래도 영화 자제가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는 것은 있기 때문에 이번에 잘 해 주기만 한다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이후에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있었기도 하죠. 실제로 견자단이 엽문 영화화를 더 이상 진행을 하지 않겠다는 뉴스도 돌았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엽문 시리즈가 의외로 힘을 못 쓰는 상황이 났고, 동시에 엽문이라는 인간을 다룬 영화들이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상황이 되었기도 해서 더 문제가 되었을 겁니다.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그렇게 달갑지만은 않았을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어느 정도는 처음 말

맨몸 액션 스타 A to Z, 새로이 액션의 획을 그을 뉴페이스는 뉴규?

맨몸 액션 스타 A to Z, 새로이 액션의 획을 그을 뉴페이스는 뉴규?

말코비치|2012년 4월 16일

어벤저스, 스파이더맨, 베트맨, 슈퍼맨 올해만해도 폭풍 초능력을 갖은 히어로들이 줄줄이 대기중! 이런 퐌타지 액션도 좋지만,.. 가끔 맨몸으로 악당을 헤치워주던 추억의 몸빵 액션 히어로들이 그립다~!기억속에 잊혀져있는 추억의 액션영웅들을 더듬어보자. *_* 20세기 세계를 주름잡던 추억의액션 스타들!! 혹시, '척 노리스'를 아시나요?우주 최강 전 세계의 모든 악당이 벌벌 떠는 맨몸 액션의 절대강자! 20세기를 주름잡았던할리우드 액션배우들은 po근육맨wer들!!이었습죠 (척노리스)그의 발차기 한방이면 나가떨어지던 악당들!우주 최강 인증! (실베스타 스텔론) (아놀드 슈와츠 제네거) 척노리스의 뒤를 이은 차세대 근육맨들~록키의 실베스타 스텔론과 터미네이터의 아놀 슈와츠 제네거!이들은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