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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posts"창궐"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이면서도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워낙에 기묘한 소재 두개가 결합되어서 말이죠. 장동건은 사극이 정말 기묘하게 안 어울리긴 하네요.

"꾼"의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 영화의 블루레이가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억이 너무 좋지 않아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 만큼은 그냥 블로그에 소개 하는 정도로 넘어간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 영화의 상태가 정말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랍중 하나이다 보니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가깅 들기도 해서 말이죠. 그나저나, 블루레이로 나온다니 용하기는 하네요. 디자인은 겁나 화려하게 나오네요. SPECIAL FEATURES • 전편 코멘터리 (장창원 감독,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안세하, 나나) • 작전계획 (03:21) • 작당모의 (09:00) • 꾼들의 팀플레이 (19:27) • 꾼들의 판 (08:42) • 꾼들의 변
![[영화] 꾼 _ 2017.12.](https://img.zoomtrend.com/2017/12/27/f0049445_5a431a63c465c.jpg)
[영화] 꾼 _ 2017.12.
처음에는 추리하고 이해하려 했지만어느 순간 이후 그냥 다 내려놓고 그런갑다 하고 보게 된다. 그냥 그냥 보고 잊기 적당한 영화 나나는 진짜 예쁘긴하다.예쁜데 보기 힘든 건 이유가 있겠지. 이 와중에 유지태는 진짜 연기 잘하는데왠지 그게 더 웃김.

꾼 (2017, 한국)
거하게 사기를 치고 중국에서 죽었다고 발표되었으나죽지 않았다는 소문이 자자한 실제 인물을 모티브로 한 사기꾼 장두칠. 그는 중국으로 밀항하는 과정에서은퇴한 여권 위조범 황유석(정진영 분)의 도움을 받는다.그리고는 자살으로 위장하여 황유석을 제거 해 버리는데.. 이 원한을 잊지 않은 자가 있었으니황유석의 아들 황지성(현빈 분). 그는 복수를 위하여 장두칠을 잡기 위해서 그의 뒤를 밟기 시작하고,그 장두칠에게서 뇌물을 받은 자들을 보호하고 있던 당시의 담당 검사 박희수(유지태 분) 검사를 만나게 되는데.. 사실 결론만 말하자면 나는 상당히 재미있게 봤다.기대가 없어서 그랬는지, 사전 정보가 없어서 그랬는지,좋아하는 류의 장르가 아님에도 재미있게 봤다. 그렇게 잔인하지도, 그렇게까지 복잡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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