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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Confidential Assignment, 2016
공조 Confidential Assignment, 2016 제작 한국 | 액션 | 2017.01.18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125분 감독 김성훈 출연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장영남 설날에 엄마 아빠랑 본 공조. 오랜만에 명절맞이 영화보기로 월드컵경기장cgv는 사람이 꽉꽉 차있었다. 현빈. 유해진. 그리고 나오는지도 몰랐는데 의외로 주인공이였던 김주혁. 웃고 놀라고 하다가 나 마지막즈음 눈물이 났다는...ㅋㅋ 괜히 콧잔등이 시큰했던 ㅎㅎ 2017.01.28. 대구 월드컵경기장cgv ......lily

영화 공조
1월 11일에 CGV 왕십리에서 영화 공조의 시사회가 있었다. 해병대 출신 배우 현빈의 액션 연기 볼 만했고 약방의 감초처럼 틈틈이 개그를 발하는 유해진 배우는 극의 긴장감의 완급을 조절했다. 위조지폐 동판을 빼돌리려고 부하들까지 죽이고 도망친 김주혁을 응징하기 위해서 서울에서 열리는 남북회담 때 수행원으로 따라내려온 북한 특수부대원 현빈은 남한 당국으로부터 비밀리에 수사를 허락받는다. 단 남한 형사와 동행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은 채로. 그런데 물에 적신 두루마리 휴지와 종이컵으로 장정 여러 명을 때려눕히는 실력자 현빈의 파트너로 책정된 형사란 범인을 눈앞에서 놓쳐서 정직 처분을 받아 쉬고 있던 형사 유해진이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주인공이 힘을 합쳐 범죄를 응징한다는 설정이

본다, 공조
개인적으로는 현빈보다는 유해진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는데...예상보다 현빈이 참 잘한 것 같다. 유해진의 형사는 언제나처럼 자연스럽게 "맞아, 저런 형사도 있을 것 같아" 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다. 뻔한 신파의 경계선을 넘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부분도 있었지만, 현빈 & 김주혁의 우직한 액션합은 제법 볼만했다. 마침 같은 날 개봉한 "더 킹"과 비교하자면, 개인적으로는 더 킹이 살짝 더 재미있었다. 공조의 몰입도가 약간 떨어졌다. 왜일까? 생각해보니...공조는 현실적으로 벌어질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느껴지는 스토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장면이, 줄거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미리 예측이 되었고, 실제로 그렇게 진행되었다.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건가? 이에 비해

유해진 + 현빈, "공조"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아주 기대되는 편은 아니기는 합니다. 좀 묘하달까요. 일단 지켜보기는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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