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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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리스(Self/less, 2015)
쌈마이 냄새가 물씬 풍기는 포스터를 자랑하는(?) Self/less는 만다린 벤 킹슬리와 반지딱이 라이언 레이놀즈가 나오는 SF/액션 영화입니다. 트레일러를 보면 뭐하려는 것인지 금방 알게 되지요. 갑부 노인이 정신을 젊은 몸에 이식해서 생명연장의 꿈을 꾸지만, 그 젊은 몸의 주인의 기억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여기서 데미안(벤 킹슬리)은 뉴욕에 막대한 부동산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같은 갑부인데 암에 걸려서 6개월 선고를 받습니다. 그에게 걸리는 것은 일하느라 소홀히했던 외동딸인데, 돈벌레가 된 아버지에 실망해서 금수저를 버리고 자선사업가가 되어 있고 아주 소원한 상태입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알게된 어떤 연락처에 연락을 해 보니 젊은 몸에 정신을 이식해서 새 삶을 살게 해준다는 약을 파는 매드

셀프/리스 - 뻔한 이야기에 과도한 설명까지......
항상 그렇듯,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이번주는 이래저래 미묘하게 다가가는 영화들이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궁금해 했던 영화들이기는 하지만, 평가 역시 그냥 그렇게 진행되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그 중에 이 영화도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왜 그럴 것인지에 관해서 조금 이해가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미묘한 것은 사실이라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타셈 싱의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거의 할 말이 없는 것이 사실이비낟. 국내에서 지금까지 제대로 개봉한 작품이 꽤 있기는 한데, 그 중에서 제가 딱 한 편 봤고, 그 작품은 정말 엄청나게 재미 없는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제가 본 작품은 바로 신들의

"데드풀" 레드밴드 예고편입니다.
데드풀 관련해서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다행히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이야기를 몽땅 정리를 해버리는 바람에 이미 기원이 나왔었던 데드풀을 다시 정립 하는 상황이 될 수 있었죠. 게다가 라이언 레이놀즈는 판권이 마블로 회수 되어도 자신이 데드풀을 하고 싶다고 강하게 밝힌 바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뭐가 어찌 되었던 영화가 정말 제대로만 살아난다면 의외의 강자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참고로 예고편이 같은날 2개가 나왔는데.......저는 레드밴드쪽이 더 좋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대사 죽여 주더군요.

19금 마블 히어로물 '데드풀' 예고편 공개
마블 코믹스 원작의 수퍼히어로물 '데드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한글 자막판. 원작이 마블 코믹스니까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또 새 멤버가 나오나? 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영화 판권은 20세기 폭스사가 갖고 있습니다. 만약 데드풀이 다른 히어로들과 크로스오버된다면 엑스맨이나 판타스틱4와 함께 하겠죠. 20세기 폭스도 그러고 싶어하는 것 같고요. 수퍼히어로물인 주제에 R등급(우리나라로 치면 19금)이라는 점도 특이한 점인데 원작부터 그런 놈이라고들 하는데다 예고편 보면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저게 데드풀의 개성이라면, 저런 부분을 다 거세하고 디즈니가 원하는 건전하고 바람직한 부분만 남기는 것은 정말 아무런 의미도 없겠죠. (요즘 디즈니가 등급에 따라서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