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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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어서 말이죠. 저는 항상 그렇듯 접근성 좋은 물건을 사는 편입니다. 이래저래 문제가 생겨도 후처리가 쉽거든요. 오랜만에 4K 포함판을 샀습니다. 정말 좋은 화면이 잘 작용하는 영화거든요. 띠지 없애고 나면 아트레이데스 이미지가 나옵니다. 뒷면도 그렇죠. 포스터들 뒷면입니다. 참고로 뒤집으면 다른 이미지인데, 이쪽이 더 흥미로워서 말이죠.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원래 이미지는 주변이 파랑인데, 색이 다르니 좀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서플먼트는 사실 좀 보잘것 없긴 합니다. 그나저나, 이미지는 약간 다르게 사용하긴 햇네요. 3D가 있습니다. 보신 분들의 말에
"듄" 시리즈 프리퀄 관련 이야기가 나왔네요.
듄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속편을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도 의외로 평과 흥행 면에서 모두 좋았던 상황이다 보니, 결국에는 이런 저런 다른 프로젝트가 시작 되었죠. 일단 이번에 이야기 하는 것은 프리퀄 시리즈인 "Dune : The Sisterhood"로, 원래는 드니 빌뇌브가 파일럿 연출을 하려고 했으나, 상황이 여의지않아 다른 감독이 하게 되었습니다. 총괄제작도 하는 사람으로 요한 렌크라고 하더군요. 일단 초반 두 개 에피소드를 연출 할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요한 렌크가 만든 작품이 바로 걸작 드라마인 체르노빌 입니다.
"듄 파트 2" 에 플로렌스 퓨가 물망에 올라왔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 기대감이 정말 최대가 되어가고 있습닏. 1편을 워낙 재미있게 본게 크긴 합니다. 이번에 캐스팅 이야기가 나온 것은 플로렌스 퓨 입니다. 솔직히 상당히 기묘한 인물을 맡는다고 해서 묘하긴 하더군요. 이룰란 공주 역할이 될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레토 공작과 정략결혼이 예정 되어 있다가 파토가 나고, 그 뒤에 운명이 뒤엉키는 인물입니다.
듄 – 성인용 스페이스 오페라, 웅장하고 몽환적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소설 1권의 절반 영화화 드니 빌뇌브 감독의 ‘듄’은 프랭크 허버트의 1965년 작 걸작 SF 소설을 영화화했습니다. 이미 영화와 미니시리즈로 제작된 바 있는 원작의 엄청난 명성으로 인해 흥행 감독과는 거리가 있는 드니 빌뇌브 감독이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지 우려도 있었습니다. 개봉 직전까지만 해도 후속편 제작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오프닝 시퀀스에서 제목을 ‘Dune Part One’으로 명시해 후속편 제작을 암시했습니다. 개봉 전에는 과연 후속편 제작에 이를 만한 흥행이 될지 우려도 있었으나 다행히 흥행에 성공해 후속편 제작이 확정되었습니다. ‘듄’은 원작 소설의 1권의 절반을 스크린으로 옮겼습니다.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영지가 고향별 칼라단에서 막대한 이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