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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빌뇌브의 "Dune"의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3일

드니 빌뇌브는 차기작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듄이 가장 기대작으로 올라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흥행이 아주 잘 되는 감독은 아니긴 합니다. 블레이드 러너 속편도 사실 그렇게 상황이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성취 차제는 정말 좋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그 덕분에 새 작품에 대한 기대가 항상 있는 감독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듄은 그 기대의 가장 핵심적인 지점을 차지하고 있죠. 아무튼간에, 새 캐스팅이 나왔는데, 의외이긴 합니다. 데이브 바티스타 라서 말이죠. 블레이드 러너 2049에서도 비중이 높더니, 이번에도 한 자리 차지하게 되었네요.

드니 빌뇌브의 "듄" 캐스팅이 점점 화려해지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2일

드니 빌뇌브만큼 흥행과 거리가 멀지만 차기작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 없는 감독도 드물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간에, 현재는 듄을 준비중이죠. 그 긴 소설을 어떻게 처리 할 지 기대가 되는 가운데 캐스팅 소식이 계속 들려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에 이야기가 나온 배우는 레베카 퍼거슨 (혹은 페르구손) 입니다. 아직 확정은 아닌데, 만약 되면 폴 아트레이드의 어머니인 레이디 제시카를 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폴 아드레이드는 이미 티모시 살라메에게 할당 된 듯 합니다.

모래혹성 듄과 이케가미 료이치

데이빗 린치의 (1984) 일본 개봉 시 (1985) 개봉기념 특전. 핀터레스트 순례 중 찾았습니다. 아 멋지다!

듄의 영상화

듄의 영상화

사구(Dune,1984)) 최근 주피터 어센딩 리뷰를 쓰면서 듄에 대해 언급했는데 쓰다보니 리뷰와 동떨어진 내용에 분량도 길어져서 아예 별도의 포스트를 마련했습니다. 고전SF소설 을 원작으로 한 영화 는 비록 짧은 상영시간 내에 원작의 방대한 내용을 담기 위한 지나친 축약으로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하지만 아주 인상깊은 영화였습니다. 참고로 가수 스팅이 출연하기도 했죠. 카일 맥라클란이 연기한 폴 아트레이드. 카일 맥라클란은 최근 마블의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2에 출연했는데 개인적으로 반가웠습니다. 우주를 지배하는 대가문들과 고딕풍 세계관은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먼 미래의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황제와 귀족이 등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