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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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큐브" 일본 리메이크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큐브 시리즈를 정말 싫어합니다. 사실 제가 어딘가 좁은 공간에 있다는 것을 정말 죽어라 싫어해서 말입니다. 폐쇄 공포증이 심한 케이스라서 말이죠. 심지어는 1을 겨우 추천해서 보게 된 시기에 2를 보게 되면서 더더욱 마음에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감독의 다른 작품이나 봐야겠다 하는 생각을 했가가, 그 영화들 역시 마음에 안 들어서 그냥 포기 해버리고 말았죠. 그런데, 리메이크가 나옵니다. 정말 노력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왜 굳이? 라는 말을 하게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정이 안 갑니다.
호소다 마모루 신작, "竜とそばかすの姫"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호소다 마모루 작품은 거의 다 좋아합니다. 유일하게 별로 안 좋아하는 작품을 하나 꼽으라면, 바로 직전의 미래의 미라 이정도 이죠. 솔직히 영화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 했는지는 감을 잡았는데, 그 이야기가 저랑은 안 맞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저는 오히려 썸머워즈 같이, 어딘가 허술한 듯 하면서도 경쾌한 쪽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에 뭘 더 끌어낼 것인가가 매우 궁금하기도 하네요. 일단 이번에도 이미지는 강렬하긴 합니다. 제목을 그냥 번역하면 "용과 주근깨 공주" 라는데, 대체 뭔 이야기를 하려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너무 짧아서 뭘 하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이 듭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오랜만에 안젤리나 졸리가 메인으로 이름을 올린 영화라는 점에서 매우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생각 해보면 최근에 아들 문제로 한국 잠깐 들어온 게 오히려 뉴스의 최신이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오히려 덜 된 상황이어서 말이죠. 덕분에 오랜만에 제대로 밀어붙이는 영화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생기고 있습니다. 한 가지 더, 감독이 타이 쉐리던 입니다. 능력 좋은 양반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ㅏㅎ네요.
"Spiral : From the Book of Saw"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쏘우 시리즈에 관해서 정말 스트레스를 만힝 받는 편입니다. 지금도 아무래도 고어한 장면이 많은 영화가 매우 불편한 편인데, 이 영화는 그 상황에서 정말 꾸준하게 극장에 걸린 영화이기까지 하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또 다른 쏘우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솔직히 피곤하게 다가온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이번 영화는 묘하게 결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새로 공개된 예고편을 보니 그게 아닌 거 같더군요. 솔직히 좀 피곤할 것 같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애매해요 확실히. 예전에 한창 망하던 시절 느낌이 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