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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 허진호, "위험한 관계" 예고편입니다.

장동건 + 허진호, "위험한 관계"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3일

솔직히 이 영화를 기대를 하는 이유는 다른 이유보다는 허진호 감독 때문입니다. 오감도와 외출은 그저 그랬지만, 가장 최근 극장에서 본 호우시절 이라는 작품이라던가, 8월의 크리스마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같은 작품을 절대로 잊기 힘든 굉장히 묵직한 영화라서 말이죠. 이번에는 꽤 글로벌한 프로젝트여서 아무래도 배우진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모가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 장백지와 장쯔이도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이죠. 사실 이 영화가 아무래도 중국을 겨냥한 영화인지라, 오히려 홍콩영화의 타입을 그대로 유지를 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도 좀 들기는 합니다. 뭐, 나와 봐야 알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그래도 꽤 깔끔한 편 입니다.

"007 스카이폴" 티져 트레일러 입니다.

"007 스카이폴" 티져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1일

드디어 007이 그노무 MGM의 불황을 건너고 수많은 우려를 뛰어 넘어서 새로 등장을 할 타이밍이 되었습니다. 마크 포스터가 아무래도 실망슥러운 결과를 내 놓아서 문제가 되었던 이후인지라 과연 샘 멘데스 감독이 얼마나 이 영화를 매끄럽게 잘 마무리를 해 놓았을지가 정말 궁금해 지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무엇을 보여줄 지에 관해서 그다지 크게 걱정은 안 하고 있습니다. 다른 누구보다도, 샘 멘데스의 스토리텔링 능력을 믿으니까요. 그리고 이 외에도 기대하는 이유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맡았던 007 이라는 캐릭터가 기존의 제임스 본드의 이미지와 새로 가지고 온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결합을 하는 첫 번째 편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호소다 마모루의 신작! "늑대아이" 입니다.

호소다 마모루의 신작! "늑대아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6일

뭐, 그렇습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애니메이션도 그렇고, 썸머워즈도 좋아하는 마당에, 이 영화라고 피할 이유가 없죠. 심지어는 길게 설명할 이유도 없고 말입니다. 그냥 달려가서 보시면 되는 겁니다. 전 일단 그냥 보러 달려갈 겁니다. 국내 포스터가 꽤 괜찮게 나오기도 했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두번째 것부터 갑니다. 그렇다고 첫번째 예고편을 피하기는 어렵죠. 뭐, 일단 전 필관람작입니다. 그나저나 에반게리온 세번째는 언제쯤........

미하엘 하네케의 신작, "아무르" 입니다.

미하엘 하네케의 신작, "아무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31일

개인적으로 미하엘 하네케의 작품인 하얀 리본을 얼마 전에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간상 도저히 리뷰를 쓸 수 없는 시기에 봤던지라 그냥 넘어가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는 충분히 강렬하다고 말 할 수 있는 그런 꽤 대단한 영화였죠. 그런 그가 이번에 다시 한 번 또 다른 영화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80대 노부부가 겪는 위기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는 지켜봐야죠. 일단 미하엘 미네케의 작품이다 보니 단순한 멜로라인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가져 갈 것은 분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진짜로 분위기 하나는 일품입니다. 어서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