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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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윌리스와 친구들, "레드 2" 입니다.
브루스 윌리스는 최근에 다시 엄청나게 바빠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는 개봉 예정작만 4편인가 그렇다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물론 그 중에서 묘하게 망해가는 작품 역시 있기는 합니다만, 그 정도는 그냥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으니 속편이 나왔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즐거울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우리가 알던 거의 대부분의 배역이 다시 나올테니 그 지점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 작품도 화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죽이는군요. 이런 영화가 좋아요.

안톤 후쿠아도 백악관 테러 영화 만듭니다. "Olympus Has Fallen"
제가 아는 바로 헐리우드에서만 현제 백악관 테러 관련 영화만 두 개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한 편은 지금 이야기 하는 안톤 후쿠아의 올림푸스 해즈 폴른이고, 나머지 하나는 롤랜드 에머리히가 만드는 화이트 하우스 다운 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대통령 납치 내지는 백악관 인질극이죠.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마음이 드는게, 아무래도 액션성 보장에 관해서는 확인이 되는 감독들이니 말입니다. (물론 두 사람 다 들쭉날쭉한 필모가 단점이지만요.) 영화 자체는 마음에 듭니다. 다른 누구보다도 제라드 버틀러가 한 자리를 차지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화려할 것 같기는 합니다.

맥아더 장군 이야기? "Emperor" 예고편입니다.
제 기억에 이 영화 관련해서 한 번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당시에는 이 영화가 맥아더 장군 이야기라고 해서 맥아더의 전기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 영화는 오히려 일본 천황을 구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사형의 위기에서 구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 영화가 웬지 일본이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나오는 영화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제발 그런 영화는 아이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영화 방향이 영 걱정이 되는 관계로 정보가 더 나오지 않는 한 말을 자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야후입니다;;; 국내는 망했는데, 해외에는 아직 살아 있나 보네요.

제임스 프랑코가 이번에 또 묘한 역할로 나오나 봅니다. "Spring Breakers" 예고편입니다.
제임스 프랑코는 정말 대단한 배우입니다. 날이 갈 수록 이 작품, 저 작품에 나오면서 꽤 괜찮은 연기를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전 솔직히 청춘스타가 이 정도로 성장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이 못 봐서 말이죠. (심지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그 고생을 해서야 완전히 자리를 잡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또 마약 관련 역할인 것 같습니다. 하여간 묘한 영화에 자주도 나오네요. 정신나간 여대생이 살인 청부 맡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는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착하게 생긴 아가씨들이 나오니 그 점이 무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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