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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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토 가츠히로 원작, "Short Peace" 입니다.

오모토 가츠히로 원작, "Short Peac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0일

정말 오랜만에 애니메이션 이야기 입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 타입의 애니메이션 이야기는 전혀 아니기는 하죠. 아무래도 전 옴니버스 스타일의 극장판은 좀 애매하게 받아들이는 편이라 말입니다. 분명히 잘 만든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확 볼 맘이 드는 작품은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해서 넘긴 작품들도 실제로 꽤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자금 사정도 한 몫을 하기는 합니다;;;) 이야기가 일본의 고유 문화, 서브 걸쳐, 미래에 관해서 다룬 4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매력적이기는 하더군요.

제임스 맥어보이 + 마크 스트롱! "Welcome to the Punch"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 + 마크 스트롱! "Welcome to the Punch"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둘씩이나 나오는 작품인지라 더 기대를 하고 있죠.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노리는 바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국내 개봉 제목이 좀 아쉽더군요. 국내 개봉 제목이 테이크다운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더랍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왜 제목이 이따위여야 하는지는 좀 아쉽더군요. 국내 포스터도 솔직히 께름칙하게 생겼던데 말이죠.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일단은 영화만 재미 있으면 되는거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마크 스트롱의 포스는 여전합니다.

엽문 영화가 또 나옵니다;;; "엽문 - 종극일전"

엽문 영화가 또 나옵니다;;; "엽문 - 종극일전"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8일

중국에서는 현재 엽문이 아주 날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엽문 영화가 제가 아는 것만 해도 나올 것과 나온 것이 네 편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명단에 이 작품은 포함이 안 되어 있죠. 그리고 우리가 아는 엽문 시리즈도 아니고 말입니다. 이 작품은 황추생이 이름을 올린 작품으로 엽문의 중년 시절을 다룬 작품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 방식이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라서, 아무래도 한계가 오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솔직히 이 포스터도 맞는지 아닌지 잘 모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볼만은 하겠더군요.

과연 그들은 술먹고 정상일 수 있을까? "21 and Over" 입니다.

과연 그들은 술먹고 정상일 수 있을까? "21 and Ov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7일

오랜만에 술먹고 미쳐가는 코미디 영화를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프로젝트 X라는 영화 역시 술먹고 문제가 생기는 코미디 영화였죠. 흥행의 재미는 그다지 못 봤지만, 미친듯한 느낌의 재미는 그래도 잘 살아 있는 작품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비슷한 류의 영화인지라 재미 있어 보이더군요. 포스터부터 범상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코미디라면 이런 막 가는 맛도 있어야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