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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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文豪ストレイドッグス BEAS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문호 스트레이 독스 라는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포스팅은 땜빵용으로 선정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별 기대가 없는 상황인 것이죠. 게다가 일본의 만화 원작 실사 영화의 경우에, 최근에 상태들이 너무 안 좋은 솬계로 도저히 보고 싶다는 마음이 안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사실상 정말 어떤 사단이 벌어지는지 놀리는 쪽에 더 가까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스터를 보십쇼. 그리고 안 놀릴 수 있다고 말 해보세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냥 이런게 있구나, 잘 피해가야 겠다 하는 생각 하시면 됩니다.
호아킨 피닉스 신작, "C'mon C'mon"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시놉은 매우 간단합니다. 주인공이 조카와 여행 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호아킨 피닉스가 이번에는 조금 가벼운 영화를 갈 거라는 기대가 약간 드는 가운데,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제작사가 A24여서 말이죠. 이 제작사는 그 어느 영화도 사실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면이 정말 좋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고 싶은 것도 있죠. 사실 공포영화로 더 쉽게 다가오는 제작사이긴 하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멋지게 잘 만들었네요.
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 "Nightmare Alle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제작 소식 덕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작품의 원작이 국내에도 출간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면서 읽기는 했는데, 제가 흔히 보던 스릴러 소설과는 약간 거리가 있더군요. 사실 그래서 좀 당황스러웠는데, 의외로 인간의 탐욕과 몰락을 엄청나게 세밀하게 구현 했다는 점에서 너무 매력있는 소설이더군요. 시대감이 좀 있긴 하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이 정도로 유려하게 탐구한 작품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잘 다루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보니 이 작품도 무척 기대 되더군요. 배우진도 엄청 좋다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정말 대단하긴 하네요.
폴 토머스 앤더슨 신작, "Licorice Pizz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촬영장 사진은 몇 번 올린 바 있습니다. 당시만 해도 제목을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이제는 제목이 확정된 상황이고, 결국에는 영화가 나오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되면서도, 어딘가 묘하게 불안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이 정말 있는 대로 지르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영화 이름이 감초 피자인데, 실제로는 LA에 실제로 있었던 레코드가게 이름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옛 영화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