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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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큐브" 일본 리메이크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별 기대를 안 하는 편입니다. 홍보는 정말 열심히 하는 편인데, 일본 영화가 의외로 이런쪽으로는 너무 약한 면을 보여주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런 영화는 일본의 제작사들 손에 들어가면 어떤 결과가 날 지 정말 걱정되기도 합니다. 요새 아무래도 상상력이 정말 일반적인 지점에서 거리가 너무 멀게 나온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간간히 잘 나오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말이죠. 일단 저는 기대를 접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원작 그대로에, 일본인들 이미지만 덧씌운 느낌이긴 하네요.
"경관의 피" 1차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참 애매하게 받아들이고 있긴 합니다. 원작 소설을 저는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기대를 이야기 하는 분들도 많은 편이기는 한데, 하나같이 원작의 방대함을 다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해 하는 쪽이더군요. 개인적인 경험상, 그걸 잘 해냈던 영화가 그다지 많지 않았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 되는 지점들이 생긴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미지 자체는 다들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사실 그렇게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픽사 신작, "Lightyear"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 더 할 이야기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부작으로 잘 마무리한 이야기에 4부라는 후일담까지 전부 성공 시켰으니 말입니다. 솔지깋 모든 작품이 다 괜찮은 것도 정말 힘든 상황이긴 하지만, 그걸 해냈으니 대단하다고 말 해야겠죠. 하지만, 뭔가 할 이야기가 더 있었던 듯 합니다. 심지어는 이번에는 버즈 라이트이어의 이야기를 끄집어 내서는.......전혀 다른 이야기로 끌고 가려 합니다. 솔직히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내년 여름 공개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버즈 디자인이 좀 바뀌었는데......아주 독특하긴 하네요.
"DC 리그 오브 슈퍼-펫"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이미 과거에 몇 번 다른 데에서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슈퍼맨과 배트맨 관련해서 정말 다양한 사이드킥들이 있는 상황이고, 그 사이트킥들 관련해서는 정말 온갖 이야기가 책으로 나온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아동용으로 좀 더 친숙한 방향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려 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래서 더 궁금하면서도 걱정되는 것이죠. 그래도 이 분위기는 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꽤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귀엽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