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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셰티가 돌아왔다! "마셰티 킬즈" 입니다.

마셰티가 돌아왔다! "마셰티 킬즈"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5일

개인적으로 마셰티는 정말 독특하게 느낀 작품이었습니다. 예전에 로드리게즈는 싸구려 감성을 고급스러운 힘으로 표현하는 데에 주력을 했다면, 마셰티는 좀 더 싸구려같은 힘을 전력으로 다 기울이는 쪽으로 변한 것 같더군요. 물론 영화에 관해서 아주 나쁜 편은 아니기 때문에 블루레이가 안 나왔다는 사실이 가장 아쉬운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이 영화 특성상 마니아가 꽤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죠.) 일단 이 영화 특성상 터지고 미쳐가는 영화일 것은 확실하고, 과연 얼마나 더 미친 것들이 나오는지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글 자막 예고편이 올라와 있기는 한데, 그노무 아이프레임 적용 불가땜에;;;

휴 잭맨이 스릴러를 한다? "프리즈너스" 입니다.

휴 잭맨이 스릴러를 한다? "프리즈너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0일

휴 잭맨은 상당히 독특한 이력의 배우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건 엑스맨 시리즈에서 나온 울버린의 모습과 레 미제라블에서 보여줬던 모습이죠. 물론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프레스티지에서 보여줬던 마술사의 모습도 상당히 재미있었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스릴러도 손을 대는 듯 합니다. 그것도 이번에는 거친 아버지상을 그대로 연기하는 방식으로 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최근에 비슷한 방향으로 가는 액션 관련 배우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주 놀라운 일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어울리기는 합니다.

"퍼시 잭슨과 괴물들의 바다" 예고편입니다.

"퍼시 잭슨과 괴물들의 바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9일

이 시리즈도 결국 속편이 나오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 이 작품의 방향이 상당히 독특한 방향이었다는 점과, 생각보다 매우 현대적인 느낌으로 잘 살아났다는 점이 주효했던 모양인데, 이 영화는 그 속에서 과연 어떤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가에 관해 고민은 그다지 안 한 계통이기는 하죠. 솔직히 흥행도 아주 대박은 아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끌고 갈 만큼 벌기는 했는지 다음 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네요. 일단 전반적인 분위기는 좀 더 무거워지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슬슬 컴퓨터가 에러 상태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이거 참;;;

"화이트 하우스 다운" 새 예고편입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5일

올해는 상당히 독특한 해 입니다. 비슷한 구도가 제 기억에 운석 나오는 영화가 줄줄이 있었던 해가 있었고, 화산 관련된 영화가 둘이 나란히 붙어있었던 해 역시 있었죠. 이런 상황이 다시 돌아오리라고는 생각 해 본 적이 없는데, 결국에는 다시 돌아오기는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올림푸스 해즈 폴른 역시 나름 괜찮게 봤기 때문에 이 영화가 웬지 걱정이 되는 면도 좀 있기는 하죠. (전 이 영화의 국내 개봉 제목인 백악관 최후의 날 이라는 제목이 너무 싫어서 원제를 해석해서 썼습니다.) 일단 이 영화는 재난 영화의 거목인 롤랜드 에머리히의 영화이다 보니 스케일면으로 기대되는게 더 크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이미지 너무 좋습니다. 예고편 하나는 확실히 잘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