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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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앨런의 신작! "블루 재스민" 입니다.
우디 앨런 할배는 계속해서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직접 출연이 좀 뜸했는데, 바로 요 전에 로마 위드 러브에서 한 번 또 얼굴을 내밀어 주셨죠. 나이가 들었다는 것 외에는 별로 변한게 없으신 양반인데, 이번에는 다시금 뉴욕으로 돌아오신 듯 합니다. 그동안에는 주로 다른 나라를 돌아다니는 방식으로 영화를 만들었는데, 오랜만에 뉴욕이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것을 보니 상당히 묘한 감정이 들더군요. 참고로 이번 영화는 뉴욕 상류층 아줌마와 인간 군상을 그린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우디 앨런의 영화적인 분위기는 별반 변화는 없습니다. 그래서 더 좋죠.

또 다시 극장판에 돌아온 비극의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 예고편입니다.
얼마전에도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만, 웬지 이 작품은 그다지 매력이 없어 보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그나마 바즈 루어만은 나름 특성이 있는 영화를 만들었고, 올리비아 핫세는 정말 불멸의 줄리엣을 남겨 놓은 상황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보면 클레어 데인즈 역시 그다지 나쁜 느낌은 아니엇다는.......) 아무튼간에 헐리우드가 또 다시 소재 고갈을 겪는지 다시 내놓았네요. 솔직히 전 이 영화에 큰 기대는 없습니다. 그냥 나오면 나오는구나 수준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살려 놓은 듯 한데 말이죠.

과연 이 영화는 제목이 어떻게 될까;;; "똠양꿍 2"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토니 쟈의 액션 영화를 좋게 본 편은 아닙니다. 액션은 분명히 세고, 나름대로의 맛이 분명히 있기는 한데, 뭔가 그 자체로서의 매력이 확 남아나는 타입은 전혀 아니라고 할 수 있죠. 이 문제로 인해서 그다지 좋게 보이지 않는 면도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 양반, 스님이 된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결국에는 영화판으로 다시 돌아왔네요. 과연 예전같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3D까지 끌어들인걸 보면 뭔가 확실히 한 번 땡겨보고 싶은 맘이 있기는 한가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나름 있네요.

김기덕 감독의 문제적 신작, "뫼비우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김기덕 감독의 영화는 그다지 리뷰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가장 싫어하는 영화 패턴을 가지고 있거든요. 아무리 작품성을 따지고 들어가서 취향에서 좀 멀어도 보게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김기덕 감독의 영화는 제게는 일종의 대척점에 있는 영화라고나 할까요. 제가 도저히 커버할 수 없는 범위에서도 거의 다른 우주에 있는 영화에 가까운 상황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번에도 만만치 않은 수위를 자랑하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내심 좀 불안해요;;; 그럼 예고편 깁니다. 사실 예고편이라기 보다는 티져에 가깝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