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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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영화의 재도전? "Seventh Son" 입니다.
개인적으로 판타지 관련 영화중에서 용이 나오는 영화는 영 애매하게 받아들이는 면이 강합니다. 솔직히 영화가 나름대로의 맛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 영화가 잘 될 거라는 생각이 확 드는 것은 또 아니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영화를 고른다는 것에 관해 미묘하게 받아들여지는 부분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부분들도 상당히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개봉하면 어떻게 하건 한 번은 보게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괴랄한 맛으로 보게 될 듯도 하네요.

"Twelve Years a Slave" 라는 영화입니다.
생각해보니, 영화를 그렇게 보면서도 스티브 맥퀸의 영화는 놓쳤다는 사실이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올해도 국내에 한 편 개봉을 했죠. "셰임"이라는 영화인데, 어쩌다 보니 그냥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사실 사전 정보가 좀 있었고, 도저히 제 취향이 아닌듯 싶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당시에 영화가 워낙 많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스티브 맥퀸의 영화가 과연 차기작으로 무엇이 나올까 하는 이야기가 좀 있었는데, 결국 노예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12년간 노예생활을 하다 구출된 한 사람 이야기인데, 실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유튜브에서는 못 찾아서 결국 트레일러 에딕트로 갔네요;;; 배우진이 화려하다 보니 그래도 볼 맘은 생기는군요.

결국 "드래곤 길들이기 2" 가 나옵니다.
솔직히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영화 만듦새도 나쁜 편이 아니었고, 드림웍스에서도 드디어 작품성으로 픽사와 경쟁을 해 볼 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을 준 작품이니, 게다가 수익률도 나름 괜찮은 작품이니 속편이 나오는게 당연한 것이겠죠. 다만 사전 정보가 글쎄요.......구하기 영 피곤하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성장 테마를 잡은 듯 합니다. 묘한 상황이네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새 영화, "LOVELACE"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포스트가 최근 자주 올라온다 싶은 분들이 있을 겁니다. 사실 뭔가 하나 발견했는데, 그걸 쪼개서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당시에 포스트를 임시저장으로 몰아서 올리고 있는데, 당시에 워낙 영화 정보가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 빠져 있어서 말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블록버스터 시즌의 한 가운데를 통과하고 있는 상황이라 정보가 심하게 고갈되고 있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주간이죠. 일단 그래도 나름 주목하고 있는 작품이다 보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