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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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 교토대화재편" 새 에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좀 걱정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예상을 깬 작품이 되었죠. 바로 바람의 검심 실사판 1부였습니다. 당시에 국내 개봉에서 사고가 좀 있었는데, 전 개봉관이 확인되자 마자 예매를 했던 관계로 그 사고의 때에 영화를 볼 수 있었죠. 실 개봉보다 일주일 전이었던가 할겁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속편이 나오는 것을 상당히 오래 기다려 왔는데, 드디어 슬슬 모습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좀 오래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다행이죠 뭐. 다만 이번에는 좀 더 다양한 캐릭터가 나오나 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만 과연 국내 개봉은 언제쯤;;;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소년시절" 예고편입니다.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영화는 솔직히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인간의 세월이라는 테마에서 상당히 독특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소년시절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약간 미묘한게, 9년의 세월을 촬영으로 진행했으니 말입니다. 워낙에 괜찮은 영화인데 베를린 영화제에서 은곰상에 그쳤다는게 오히려 의아하다는 반응도 있을 정도입니다. 어서 국내 개봉 일정이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이니만큼 더 보여줄 것들이 있으리라는 생각이 굉장히 강하게 듭니다.

장진 + 차승원, "하이힐"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장진 감독의 영화가 아무래도 평가면에서 좀 롤러코스터를 타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너무 본인의 특색이 강하게 등장하는 관계로 영화가 잘 될 거라는 느낌이 좀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만큼 영화가 재미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쉽게 재미있다고 말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이야기 자체가 상당히 독특한 작품이라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여자가 되고 싶어하는 형사와 그 형사에 얽힌 사람들에 과한 액션 영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단 영화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신작, "소년시절" 입니다.
이 영화는 상당히 독특한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리처드 링클레이터라는 굉장히 좋은 감독이 매우 새로운 시도를 하는 작품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을 촬영하는 데에는 12년이나 걸렸다는게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이 덕분에 에단 호크와의 관계가 그렇게 지속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굉장히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이죠. 포스터도 나름 재미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올해 기대작중 하나로 올려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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