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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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 예고편입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다 되어갑니다. 솔직히 기대중이면서도 좀 애매하기도 하죠. 제가 원체 원숭이를 별로 안 좋아해서;;; 전편도 그렇고 이전에 나왔던 수많은 혹성탈출 시리즈도 그다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아무래도 유인원이 줄줄이 나온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입니다. 아무리 작품성이 좋아도 취향에 안 맞는 영화는 좀 피하고 싶은게 제 심리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어쨌든 보게 될 것 같지만 말입니다. 이제서야 하는 말이지만, 동물 나오는건 거의 다 안 좋아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글 자막 달린 물건도 하나 올라왔죠.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솔직히 평소같으면 둘을 따로 올릴텐데

로빈 윌리엄스의 신작, "The Angriest Man in Brooklyn" 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한동안 로빈 윌리엄스는 영화판에서는 그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여전히 스탠딩 코미디언으로서, 그리고 TV 드라마의 배우로서 상당히 잘 나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 영화가 나오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교통사고 이후 90분의 삶이 남았다는 소리를 들은 주인공이 자신이 해야 할 중요한 일을 찾아 동분서주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물론 로빈 윌리엄스 작품이기 때문에 코미디이죠. 일단 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만, 과연 제대로 개봉이 될지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이글루스에서 줄바꿈 오류가 계속 나오고 있네요.

화가 윌리엄 터너의 말년에 관한 영화, "Mr. Turner"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정보가 많지 않은 편입니다. 하지만 터너의 그림은 좀 알죠. 그 그림들을 보러 가려고 영국행을 계획한 부분들이 있거든요. 한 화가의 말년을 다루는 영화로, 마이크 리 감독이 연출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국내 개봉은 좀 요원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죠.

마이클 C. 홀이 가장? "Cold in July"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이 영화에서 마이클 C. 홀은 가족을 위협하는 침입자를 죽인 아버지인데, 문제의 침입자의 아버지가 이 가족을 위협하면서 점점 더 폭력적이 되어가는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런 폭력에 관해서는 상당히 익숙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이미지로 굳어버리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말 하는 투가 좀 그런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말이죠. 일단 이번 영화는 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음에 드는데, 국내 개봉은 글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