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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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의 마누라에겐 진짜 무슨 일이 있었는가? "Gone Girl" 입니다.
솔직히 데이빗 핀쳐의 작품에 관해서 영화는 상당히 다양한 것들이 있을 거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밀레니엄 이후이다 보니 뭔가 새로운 것들이 나올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 만큼 다양한 부분들이 있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뭔가 다른 면들을 더 보여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아무래도 스릴러라는 점에 관해서 분명히 잘 하는 부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포스 포스터는 미묘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좋더군요.

대체 이 영화는 뭔가;;; "Dead Snow: Red vs. Dead"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거의 사전 정보가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전 이런 영화를 찾아서 보고 다니는 타입은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조금 거리가 있을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죠. 하지만 이 경우에는 상당히 궁금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워낙에 독특한 제목에 포스터부터 정말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긴 이야기는 필요 없을 것 같고 바로 포스터로 가는 것이 낫겠네요. 대략 어떤 분위기인지 감이 오시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로만 폴란스키의 신작, "La Vénus à la fourrure(Venus In Fur)"예고편입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최근에 대학살의 신을 거쳐서 점점 더 연극을 기본으로 한 영화를 만드는 식으로 가고 있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영화 이전에 대학살의 신은 연극이라는 것을 영화로 표현하는 힘을 보여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연극이 보여줄 수 없는 부분을 제대로 포착해서 확장해내는 힘이 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이죠. 그런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연극 이미지들을 좀 보고 있으려니, 다른 의미(?)로도 기대가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영화도 기대가 되고 있네요. 물론 국내 개몽은 언제 될 지 알 수 없지만요;;;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실사판 제 2장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아직 제 1장도 그럭저럭이었습니다;;; 국내에는 드라마판 0장과 1장이 수입되어 합본 상영했죠. 일반 팬은 전혀 끌어들이지 못한 상황이라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전 이 영화가 상당한 기대작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패트레이버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말이죠. 다만 아직까지도 OVA 국내판 DVD를 못 구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어떻게 하건 좀 구해야 할 것 같은데, 쉽지 않네요. 전 디스크가 다 있는 중고는 겁나게 비싼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좀 걱정되는게, 그냥 코미디 느낌으로 갈 수 있겠다는 느낌도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여 속편도 국내 개봉 확정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