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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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고발 영화. "카트"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했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련된 정보를 완전히 잘 못 알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던 것도 있고, 다른 것보다도 제가 다른 데에 빠져 있었다는 것 역시 나름대로의 이 글의 문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오프닝을 다시 썼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지금 포스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다른 문제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그 이야기는 포스터 뒤에 하겠습니다. 솔직히 포스터는 좀 애매하기 짝이 없는데, 개인적으로 해외 포스터를 더 올리고 싶었습니다. 정말 멋지게 나왔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국내 최근 스타일인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궁금하긴 하네요.

'바람의 검심 : 전설의 최후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1편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 영화였는데, 아직까지 국내에서 2편은 개봉도 안 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에서는 최종장으로 넘어간 상황이죠. 솔직히 지금까지 일본식 각본에 관해서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한 상황인지라 이 영화가 상대적으로 대단해 보인것도 사실이죠.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는 많기때문에 개봉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는 말은 도저히 못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좀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일단 과연 어떤 결과물이 될지는 좀 보고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꽤 마음에 듭니다.

특별한 사랑 이야기, "Love Is Strange"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정보가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알프레드 몰리나와 존 리스고우, 마리사 토메이가 나온다는 것 외에는 정보가 거의 없는 작품이기도 하죠. 다만 이 영화가 특별한 이야기가 되는게, 상당히 나이가 많은 게이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이 둘의 인생에 관한 이야기이고, 이 이야기를 상당히 편안하게 끌고 갈 거라는 생각이 드는 화면을 가졌더군요. 자세한 시놉시스는 나중에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23년만에 결혼한 게이 커플이 주인공입니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와보니 주인공중 하나가 일하던 카톨릭계 고교 합창단 감독에서 해고되고, 맨해튼에서 살다가 결국 경제난으로 인해 브루클린의 조카집으로 이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제이슨 라이트먼의 신작, "Men, Women & Children"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제이슨 라이트먼의 신작입니다. 솔직히 전작인 레이버 데이는 국내에서는 결국 타이틀로 직행하고 말았죠. 그래서 아무래도 더 땡기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네요. 10대와 성인들이 겪는 성적인 혼란에 관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종의 기대작이라고 할 수는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