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Posts
1926 posts
피라미드 배경의 공포영화? "The Pyramid"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추석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추석 이후로는 회사의 빅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거의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지금 현재 그래서 마구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꼭 소개 해야겠다 싶은게, 워낙에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한 공포영화라는게 웬지 강하게 땡겨서 말입니다. 일단 포스터 분위기는 예전 공포영화 그대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강렬하네요.

사샤 그레이 + 일라이저 우드, "Open Windows" 또 다른 예고편입니다.
보통 배우에 관해서 조사를 하는 경우는 아무래도 그 배우의 정보가 정말 많지 않을 때의 이야기이기는 합니다만, 이번 여배우의 경우에는 나름대로 끌리는 면이 있어서 조사를 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영화에서 상당히 고생하는 스타일로 나올 거라는 것은 압니다만, 그래도 매력이 있어 보인다는 점에서 조사를 한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과연 개봉이라는 단계를 밟게 될 지는 솔직히 거의 모르겠습니다. 일단 분위기는 참 묘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은 과연......

휴 그랜트의 새 로맨틱 코미디, "The Rewrite"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휴 그랜트의 신작이고, 이번에도 로맨틱 코미디 입니다. 이번에는 오스카상을 수상한 작가로 슬럼프에 빠진 뒤 대학에서 강의를 하러 갔다가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휴 그랜트의 코미디니까 기대는 되긴 하는데, 뭔가 새로운 역할도 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말이죠;;;

일라이저 우드의 범죄 스릴러물, "Open Windows" 예고편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솔직히 말 하자면 다른 포스팅들을 대체할 욕심으로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화 정보 관련해서 이렇게 날로 먹기란 쉽지 않거든요. 특히나 예고편이 여러편 있는 것들이 더 좋은데, 한 번에 포스터 하나와 예고편 하나로 짝을 맟추면 되는 상황이니 말이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엔느 상당히 미묘한게, 감독이 감독인지 스페인어 예고편이 같이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고 말이죠. 분위기로 봐서는 아무래도 남의 인생을 컴퓨터나 카메라로 훔쳐보는 사람이 결국 범죄를 저지르는 이야기처럼 보이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마음에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