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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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영화까지 나옵니다. "마다가스카의 펭귄"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최근에 마다가스카의 팽귄을 TV에서 본 적이 있는데, 뭔가 아주 잘 되었다는 느낌이 있는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니켈로디언 특유의 말초적인 신경을 자극하는 애니메이션이라고나 할까요. 다만 그래도 간간히 터지는 유머들은 극장에서 봤었던 느낌을 그럭저럭 잘 살려주는 부분들도 있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 인기가 좋았던 캐릭터들인지라 일찌감치 스핀오프가 준비 되어 있었는데, 당시에는 엎어졌다는 이야기가 돌았죠. 결국 새로 나왔지만 말입니다. 아무래도 특유의 스타일 답게 스파이물로 가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듭니다.

스티븐 호킹의 전기영화, "The Theory of Everything" 트레일러입니다.
생각해보면 이미 스티븐 호킹의 전기 작품은 하나 나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TV에서 방영했었고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스티븐 호킹을 연기한 적이 있죠. 이번에는 에디 레드메인입니다. 아무래도 좀 더 넓은 시간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나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마음에 드네요.

"령 제로" 실사판 예고편입니다.
최근에 일본도 슬슬 아이디어가 바닥을 기어가고 있나봅니다. 영화들이 나오기는 하고, 공포영화도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전부 원작이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원작이 있는 케이스는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굉장히 기대가 되는 것들도 있지만 일본의 경우에는 원작이 있을 때 이야기가 원작 따라가느라 영화의 묘미를 못 사릴는 경향이 너무 많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 문제로 작품이 기대되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서 말입니다. 일단 공포영화의 전통 시즌을 좀 벗어난 때에 일본에서 개봉하는데, 그 다음에 국내 들어오는 문제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세상에 이렇게 졸릴 거라는 생각은

"Into The Woods"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뮤지컬이 원작이라는 이야기는 얼핏 들은바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기대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나름대로 보여줄 것들이 있다는 생각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뭐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뭔가를 많이 기대한다고 하기는 기묘한 것들이 있기는 하죠. 솔직히 정보를 거의 모른 상황이라ㅗㄱ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아직까지 정식 포스터도 없어요;;;(물론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제 시선에서 가장 멋져보이는 놈을 가져왔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