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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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 비욘드" 예고편입니다.
이번 작품의 첫번째 예고편을 보고서는 드디어 이 작품이 본격 액션 영화의 라인을 타는구나 싶은 생각이 먼저 들기는 했습니다. 예전 작품들이 주로 과거 스타트렉의 이야기를 적당히 오마주 하는 시긍로 가져갔다고 한다면, 이번에는 말 그대로 지르고 보는 식의 작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약간 했었던 것이죠. 다만 후반으로 갈 수록 무게감을 더 가져가는 작품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감독이 저스틴 린이다 보니 적어도 재미는 보장될 거라는 생각도 했죠. 일단 저는 기대중입니다. 다만 전편과는 약간 다른 방향으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도 재미있어 보이는 면모는 많이 가져왔습니다.

테렌스 멜릭의 신작 다큐멘터리, "Voyage of Time"입니다.
오랜만에 테렌스 멜릭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 역시 상당한 기대작중 하나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다만 테렌스 멜릭이 시간이 갈 수록 극도로 불친절한 작품을 만들고 있다는 것은 아무래도 아쉬운 일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그에 비해서 함의는 훨씬 더 떨어지는 증상까지 보이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다큐멘터리쪽이다 보니 이미지쪽이 더 강하게 나오기는 하네요.

"인천상륙작전"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솔직히 처음 정보가 올라왔을 때는 그냥 그렇구나 싶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더 걱정이 되는 측면이 있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ㅏ. 아무래도 규모면에서 엄청난 면이 있으니 말이죠. 지금 현재는 극장에서 이 작품을 봐야 하는가 쪽을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죠. 사실 전쟁 영화는 그닥 취향이 아닌 상황이라서 말이죠.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걱정이 되는 면모도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지금 현재 엔트리에서는 제외입니다. 영화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하게 나오기는 하네요.

안드레아 아놀드의 신작, "American Honey" 입니다.
안드레아 아놀드에 관해서 잘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폭풍의 언덕 2011년판을 만든 경력이 있는 감독입니다.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다고 할 수 있는 영화는 아니다 보니 좀 미묘하기는 하네요. 일단 나름대로의 영상화라는 점에서 매력이 있는 지점은 인정해야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만든 피쉬 탱크라는 작품은 논란의 여지 없이 상당히 잘 만든 영화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저와는 이상하게 연이 없는 영화죠. 어쨌거나, 이 감독의 신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피쉬 탱크의 감각으로 다시 만든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