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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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프리먼 + 마이클 케인 + 앨런 아킨, "Going in Style" 예고편입니다.
최근에 간간히 노익장 넘치는 배우들의 영화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있기는 했었습니다만, 묘하게 최근에 빈도가 점점 더 높아지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그 영화마다 거의 대부분 나오는 배우가 모건 프리먼이라는 상당히 묘한 면 역시 이야기 할 만한 부분이죠. 이번 영화 역시 비슷한 느낌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 것들에 관해서 마음에 드는 이유 역시 이 말도 안 되는 이유 때문이죠. 솔직히 이제는 할 말이 떨어져가는 상황이라 이제는 아무말이나 하고 있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재미는 있어 보이네요.

로버트 드니로의 신작, "The Comedian" 입니다.
로버트 드니로를 제목에 적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이 영화에 로버트 드니로가 나온다는 것 외에는 제가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그만큼 사전정보가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로버트 드니로가 뭔가 코미디를 하게 될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그 이상 뭘 뒤져볼 생각도 안 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포스팅을 하면서 시간을 굉장히 많이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제는 좀 쉬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지금 이 글은 소위 말하는 땜빵용으로, 사전에 준비과정을 먼저 거친 케이스 입니다.) 그래도 배우진은 꽤 괜찮은 편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럭저럭 좋은 느낌이기는 하네요.

"Life on the Line"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의 최대 기대점은 역시나 존 트라볼타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존 트라볼타가 악당이나 그 비슷한 역할이 아닌 역할로 영화에 나오는 상황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해당 지점이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졌던 면이 있었는데, 워낙에 이미지가 강렬하게 변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같은 문제로 이 영화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 영화 바깥에 있는 이미지에 관해서 과연 고민을 한 적이 있는가에 관해 좀 생각해볼만한 상황이기 때문이죠. 그래도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평범하긴 하네요.

"쿵푸 요가"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성룡의 새 작품이 어저고 하는 데에서 크게 와닿는 상황은 아니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묘하게 상황을 받아들이고 있는 편이기도 하고, 결국에는 여와헤서 뭘 더 보여주게 될 것인가 하는 점에서 미묘하게 생각되는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이 작품이 기본은 할 거라는 생각을 양간 더 하고 있긴노 합니다. 그 문제에 관해서는 나중에 더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는 생각도 있기는 하짐나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쪽이죠. 그나저나, 이 글을 쓰는 동안 오류만 한 세네번 터져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그냥 그럭저럭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