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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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8" 예고편입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이제 점점 끝을 향해 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한 타이밍을 정리 하고 갈거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야기는 상호아이 돌아가는 것을 보고 설정해야 하는 부분들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꽤 기대하는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진 액션성에 관해서는 크게 의심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는 정말 좋기는 하네요.

"스파이더맨 : 홈커밍" 티져 예고편입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정말 험난한 여정을 거치기는 했습니다. 샘 레이미 시절에는 평가가 좋긴 했지만 3편에서 너무 많은 제작비와 약간 시원찮은 이야기 구조, 그리고 감독의 하차로 인해서 한 번 뒤집어지게 되었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새로운 면을 만들기 시작해서 나름 1편까지는 갔습니다만, 2편은 과도한 로맨스 구조로 인해서 결국 엉뚱한 곳으로 흘러가 버리게 되었습니다. 결국 다시 시작 하게 되었고, 이번에는 어벤저스 세계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점점 화가 나는 가운데, 상대를 한대 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는 요즘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티저이다 보니 적당히 지나갑니다.

"Baywatch"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베이워치가 상징하는 면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는 것들이 있었던 것이죠. 시대와 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약간 상황이 덜해보인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이, 배우진이 그래도 욕심 있는 사람들이 붙어 있다는 점 덕분입니다. 아무래도 해당 지점 덕분에 나름대로 영화를 지켜볼만 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얼마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정말 같이 일하는 새끼는 자기가 상전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이고 뭐고, 지금 매우 화가 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Spectral"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입니다.
보통 이런 작품은 사전 정보가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넷플릭스 독점인 것 같더군요. 제가 최근에 넷플릭스를 틀 일이 거의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그래도 일반 극장가의 영화들 보다는 훨신 더 자유로운 상황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이, 아무래도 속편으로 시작하기는 했지만, 여러 감독들이 의외로 많은 작품을 넷플릭스에서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군대가 유령 잡으려고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시간 나면 한 번 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