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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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멘데스 신작! "1917" 예고편 입니다.
샘 멘데스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007 작품이 스카이폴이기는 한데, 사실 그 이후에 나온 스펙터는 평가는 그럭저럭이어서 말이죠. 다만 저는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사실 로드 투 퍼디션 이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묘한 느낌이 있는 영화였거든요. 개인적으로 정말 고생해서 구매한 블루레이이기도 해서 말이죠. 007 시리즈 이후에 뭘 할 것인가 했는데, 전쟁 영화로 갔네요. 일단 포스터부터 뭔가 심상치는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네요.
"Low Tide" 라는 작품의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궁금한 영화는 맞기는 한데, 솔직히 사전 조사라고는 정말 한 줄도 일부러 안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예고편 마저도 한 20초 보다 만 상황입니다. 정말 아무 정보도 없이 한 번 영화를 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영화 자체가 잘 나왔다고 해서 한 번 일부러라도 한 번 지켜보고 싶은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나오는걸 보긴 봐야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초반부가 괜찮아 보여서 더 기대됩니다. 다 볼걸 그랬나 싶기도 하구요.
"The War Of The Worlds" 영국 드라마판 예고편 입니다.
우주 전쟁은 영상화를 몇 건 거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옛날 영화는 오히려 묘한 맛이 있다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판의 경우에는 신나게 터지고 박살나기는 하는데, 결말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정말 궁금해서 오손 웰즈의 라디오 드라마도 구해서 들어봤는데......정말 대단하긴 하더군요. 사실 그 덕분에 이 작품이 살아남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드라마로 나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강하게 나가네요.
"返校" 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게임이 원작이라는 이야기만 들은 상태입니다. 사실 이 게임이 어떻게 생겼는지 저녛 모르는 상태이죠. 공포게임이고, 장난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는데, 솔직히 제가 게임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닌 데다가, 최근에는 아예 게임 없이 사는 인생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대만의 이야기를 다루는 지점들도 있고 해서 생각 이상으로 깊은 면을 가진 호러 영화가 될 거라는 예측도 있는 상황 입니다. 솔직히 저도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