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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ght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5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찾아오기는 했습니다만, 감독 덕분에 매우 기대를 하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더 위치 라는 작품이 전작인데, 이 영화는 스산하면서도 묘하게 매력적인 면이 있는 영화였었기 때문입니다. 끝까지 보는 데에 정말 온갖 노력을 기울이긴 해야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배우진도 나쁘지 않고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뭔가 묘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윌렘 데포야 알아는 보겠는데, 정말 로버트 패틴슨은 못 알아 봤네요;;;

블룸하우스 신작, "The Hunt"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4일

솔직히 이 영화는 어디로 갈 지 궁금한 물건입니다. 사실 공포라고 생각했던 영화인데, 이 영화가 공포가 아닐 거라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들더군요. 블룸하우스가 과거에는 정말 우울한 영화를 줄줄이 만들어내서 기피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만, 몇몇 정말 강렬한 영화들 덕분에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는 과연 어디에 속할지 궁금해졌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나오는 장면들 보면 그래도 꽤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꽤 좋네요.

"Zombieland: Double Tap"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3일

생각 해보면 이 1편도 나온지 좀 됐습니다. 당시에 소소하면서도 어딘가 기묘한 재미를 안겨주는 영화였죠. 덕분에 감독이 속편 이야기 할 때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감독인 루벤 플래셔는 사실 제대로 성공한 영화가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털기 아니면 죽기도 평가가 그냥 그랬고, 이후에 나온 갱스터 스쿼드는 취향을 너무 타는 영화였으며, 베놈은 흥행에는 성공했는데, 평가는 바닥을 기어버렸죠. 어쨌거나, 결국 원래 멤버 다 모아서 영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배우 넷이 다 비싼 사람이 되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신작, "Jojo Rabbi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2일

이 영화 촬영에 관해서 이야기를 들은 바 있기는 합니다. 솔직히 나찌 나오는 영화라고 해서 저는 거대한 전쟁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나온 정보와 캐스팅을 보고 있으면 그 예상이 맞아 들어가는 것 같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슬슬 나오는 정보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정말 전쟁 영화인지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거기에 쐐기를 박은 것이 바로 포스터 였습니다. 포스터 마저도 어딘가 희한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스타일이 문라이즈 킹덤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