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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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Boy"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사실 포스팅감 없어서 찾아낸 작품중 하나라서 말이죠. 그래도 샤이아 라보프가 이 영화에 나온다는 사실과 함께, 맷 데이먼도 이 영화에 나온다는 점이 눈에 들어오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강렬하게 다가오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는 동시에, 다른 한 편으로는 좀 두렵기도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망할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뭔가 알 수 없는 느낌 이랄까요. 포스터부터 매우 강렬하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쉽지는 않네요.

이영애 신작, "나를 찾아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미묘하기는 합니다. 이영애가 연기를 못 하는 배우도 아니고, 적어도 스릴러 영화처럼 보이기도 한다는 점 때문에 사실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궁금한 구석이 많은 작품인 데다가,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 역시 나름대로 궁금한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지 정말 궁금하면서도 걱정 된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고민 좀 하는 상황이죠. 하지만 제목이 더 마음에 안 듭니다. 아는 영화 제목이라 더 그래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지 않아 보이더군요.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포스팅을 하면서도 마음이 영 편치 않은 상황입니다. 대체 왜 사다모토 요시유키라는 인간이 실력이 있어서, 이런 상황에서 결국 사고를 치는가 하는 상황 때문에 말이죠. 그동안 시리즈를 봐 왔으니 안 볼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그냥 맘 편하게 보기에는 이 말뼉다귀같은 상황 때문에 도저히 맘 편하게 작품 보기 쉽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일본 애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안 그래도 딜레마가 장난이 아니었는데, 이 양반 때문에 더 고민이 깊어지네요. 2020년 까지 상황 정리가 되리라는 희망을 갖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게 쉬운 일은 아니라서;;;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새로 추가된 영상은 8초 정도가 다라고;;; 작품이 멋지게

"The Death of Dick Long" 이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정말 포스팅용으로 찾았던 작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사전 조사도 하나도 안 하고 그냥 내보내려고 했었죠. 하지만 감독을 우연찮게 알게 되면서 이 영화가 정말 궁금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다니엘 샤이너트 라는 사람으로, 이 양반이 만든 영화중에 스위스 아미 맨 이라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영화를 너무 독특하게 봤었는데, 그러면서도 의외로 속 깊은 이야기를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일단 뭔가 이 영화도 만만치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묘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