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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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조커"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영화제에서 공개된 바, 이미 매우 좋은 평가를 계속해서 받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사실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매우 보고 싶은 상황이 되기도 했죠.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저는 좀 무섭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 그것 시리즈는 전부 아이맥스에서 보는 기행을 벌였습니다;;;) 아무튼간에, 그렇다고 안 볼 수 없는 영화이다 보니 일단 리스트에는 올렸습니다. 저 자세는 정말 묘하기는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하긴 하네요.
블룸하우스 신작, "The Hun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룸하우스는 참 미묘한 제작사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좋은 작품은 많이 나왔습니다. 겟 아웃이라는 대박을 냈고, 업그레이드 같은 강렬한 영화도 한 바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마무리 되는 것은 아니어서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게다가 예전에는 갤로우즈 같이 정말 이상한 공포영화마저도 줄줄이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괜찮은 작품 나오다가도 망한 작품 끄집어내는 제작사로,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네요.
"Dora and the Lost City of Gold"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도라 시리즈는 아무래도 이제는 인터넷에서 본 밈 내지는 이상한 영상덕에 정말 이상하게 기억하는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단순히 아동용 애니로 안 보이는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유튜브 드라마로 나온 기묘한 쪽도 이상하게 볼만했다는 점에서 이 영화가 차지하는 위치가 기묘하게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이 잘 나와도 그 드라마와 비교 되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해 보이네요.
미국판 설국열차! "Snowpiercer" 입니다.
사실 이 프로젝트는 정말 문제가 많았습니다. 처음에 조시 프리먼 이라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우주 전쟁의 각본가였던 사람이 프로듀서로 있다가 의견 충돌로 하차 해버렸습니다. 이후에 닥터 스트레인지를 감독한, 그리고 앞으로도 감독 할 스콧 데릭슨이 참여 했다가 역시나 하차 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었죠. 이후에 이리저리 좀 흘러다니는 상황이 되었고, 결국 제이슨 하위스 라는 사람이 프로듀서로 완성을 했습니다. 미국 방영은 TBS에서, 해외 공개는 넷플릭스로 한다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미국판은 좀 더 제니퍼 코넬리에게 집중하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