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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6/16 방송분 본격 해부 <부제 : 충주는 경치가 좋더라>
금일은 충주에서 경연이 있는 날이였습니다. 왜 금일이냐. 전날이 아니냐. 라고 하실분들을 위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새벽 한시에 끝났으니깐요. 아직 오늘이지요 헐헐헐. 다들 고생하신 녀러분들.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와 탑밴드 막내피디님 감솨.... 무대는 생각보다 넓지 않아서 처음엔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만, 어쨌던 뒤로 골프장이 있고 물에선 유유히 배가 흘러가는 뒷배경은 상당히 신선하고 좋았습니다.ㅋ 그럼, 리뷰 고고씽 리뷰 순서는 방송순서가 아닌 실제 경연 순서로 남기고자 합니다. 내귀에 도청장치 ( 이정현 : 와 ) 드디어 순위발표가 되었군요. 전 아직도 그날 커버는 좀 더 임펙트가 잇는 편곡이엿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다시 듣기로 들어보니 그래도 충분히 좋은것 같네요. 이것이 내귀의 매력이겠지요.
탑밴드 시즌2 - 충주 16강 방청을 가시는 분들을 위해...
피디님께오서 친히 글을 남겨주셨음...아래는 풀버전.. 이지만 링크도 남겨드림. 전 친절하니깐요../훗/ 6. 16일(토) 탑밴드 16강 경연이 충주 조정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조금 멀다고 여겨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림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몇가지 경연 현장 정보를 제공하오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충주 터미널 셔틀버스충주 터미널 건너편 엔젤리너스 커피숍 앞에서 2시부터시작해 2시반, 3시, 3시반, 4시, 4시반, 5시, 5시반, 6시까지 운행합니다.주차 단속 문제로 오래동안 주차하지 못합니다. 셔틀버스 입간판 앞에서 기다리면 제 시간에 버스가 나타날 겁니다. 2) 공연 종료후 충주시내 셔틀 운행오후 5시에 경연을 시작해서 중간에 저녁 식사하고 밤 9시반

탑밴드 시즌2 - 인터뷰 <붉은나비합창단을 느끼다> - 후기 ver
햇살이 좋았던 6/6일 오후 홍대인근의 어느 까페에서 합주를 마친 붉은나비합창단과 만났다! 예선 2차에서부터 훈훈한 보컬언니의 매력적인 그로울링에 반했던지라, 매우 만남이 기대되고 있었는데... 왠지 인터뷰 후기도 각잡고 써야할것 같은 붉은나비합창단과의 이야기를 시작해볼끄나.. 약 두시간여동안 우리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었던가? <1. 붉은나비합창단에 대한 오피셜한 이야기> 멤버 소개 : 기수연(보컬), chad(드럼), 항가, 종인(기타), 세범(베이스) 붉은나비합창단은 2005년에 첫 결성된 원래는 1년짜리 프로젝트 밴드였다고... 기타, 보컬, 드럼. 그리고 지

탑밴드 시즌2 - 인터뷰 <렘넌츠 오브 더 폴른 - 훔쳐보기>
이미 디씨 인사이드 탑밴갤에서는 거의 최고의 '꿀아몬드' 귀요미짤로 단숨에 얼빠를 양산한 "렘넌츠 오브 더 폴른". 저번주 홍대 모처에서 은밀하게 이들과의 접선이 있었으니, 바로 탑블로거와의 인.터.뷰! 가 있었기 때문. 렘넌츠에 대한 많은것들이 궁금하였기에 이들과는 습훼셜 하게 '동.영.상.인.터.뷰' 로 진행!! 곧 공홈에 올라갈 터이니 많은 기대들 해주시기 바라며... 나는 그저... 어떤 대화가 오고 갔을지 아주 사소하게 몇가지 풀어보고자 한다. 자 먼저 멤버 소개를 해보도록 할까.. 좌측부터 재원(기타), 진(베이스), 빈(보컬), 승찬(NEW기타), 종현(드럼) 보.시.다.시.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