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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posts탑밴드 최고의 후크송
주말에 탑밴드2 세편을 몰아서 본 부작용. 하루종일 이 노래가 머릿 속에서 맴돈다. "로또만 돼봐라 뿐짜뿐짜뿐짜뿐짜" -_- 내 뇌를 돌려줘 이것들아!!! 영계백숙 이후 가장 강력한 후크송. 뿐짜뿐짜, 무서운 아이...
탑밴드2 3회 보고 감상
1. 전기뱀장어.. 그는 좋은 밴드였습니다▶◀ 최근 관심깊게 듣고 있는 밴드였는데 역시ㅋㅋㅋㅋㅋㅋ 탑밴드 같은데선 못 살아남을 줄 알았다지만 조편성운도 참 안좋았던 것 같다. 네미시스에 로맨틱펀치라니... 근데 최근 트렌드(?)를 보면 심사위원 중 한분이 죽고 못 사시는 헤비보다는 모던 쪽이 좀 더 대중들한테 어필은 하는데(물론 같은 조였던 밴드 중에 헤비는 없지만)... 심사할 땐 전혀 고려대상에도 못 올라가서 너무 가슴아팠닼ㅋㅋㅋㅋ... 얘기라도 해줘! 얘기라도! 그래 하긴 보컬 목소리도 다른 밴드보다 좀 작았고... 그런 쪽으로 어필하는 밴드는 아니긴 해... 흑흑... 근데 너무 병풍이야... 뒤에 아예 짤린 밴드들보다는 낫지만. 그래 탑밴드의 정체성은 어디로 가고 있는것인지 나도 모르겠다 탑
개인적으로 탑밴드2는..
지난 시즌도 다 본방 사수 했고, 이번에도 그럴 생각입니다만.... 지금의 편집은 너무 심했다는 생각입니다 연출문제가 아니라.... 명색이 밴드 서바이벌이라면서 노래 편집이 너무 심하네요 특히나 솔로는 거의 통편집... 여성 기타리스트의 솔로를 칭찬하는데 노래중에 기타 솔로가 안나왔단 말입니다? 이건 어쩌란 건지.... 특히나 솔로가 중요한 락밴드들 솔로를 죄다 자르고 뭘 들으란건지 모르겠네요 예선 끝나면 다를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편집도, 토너먼트 방식도 영 불만입니다... PS/ 장미여관은 대놓고 밀어주네요(....) 누가 보면 지난번 우승이라도 한줄 알겠음...

탑밴드2 - 1회 트리플 토너먼트 감상기 - 방영일자 5월 5일
(제 의견을 편하게 적는 공간이니 반말로 가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홍대에 밴드가 많기는 하지만, 촌놈인 내가 그런 밴드들의 세세한 정보나 역사를 알턱이 없다. 우선 기본정보는 제외하고, 내가 아는 선에서만 보고 적는 이야기임을 알린다. (결국 시청자의 입장에서....정도..) 세세한 자질 구래한 이야기는 접어두고, 정시퇴근만의 탑밴드2 - 1차 트리플 토너먼트 감상기를 적도록 하겠다. 1. 슈퍼키드 VS 구텐버즈 VS 트랜스픽션. 1-1 슈퍼키드. "잘 살고 볼 일입니다." ★★★★ 탑밴드2의 첫번째 포문을 연 슈퍼키드는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팀으로, "잘 살고 볼입니다."노래에 팀의 색깔이 잘 나타나는 것 같았다. 지금 현 세대의 모습을 잘 꼬집어낸 가사을 잘 풀이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