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밴드 시즌2 - 인터뷰 <렘넌츠 오브 더 폴른 - 훔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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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인터뷰 <렘넌츠 오브 더 폴른 - 훔쳐보기>
이미 디씨 인사이드 탑밴갤에서는 거의 최고의 '꿀아몬드' 귀요미짤로 단숨에 얼빠를 양산한 "렘넌츠 오브 더 폴른". 저번주 홍대 모처에서 은밀하게 이들과의 접선이 있었으니, 바로 탑블로거와의 인.터.뷰! 가 있었기 때문. 렘넌츠에 대한 많은것들이 궁금하였기에 이들과는 습훼셜 하게 '동.영.상.인.터.뷰' 로 진행!! 곧 공홈에 올라갈 터이니 많은 기대들 해주시기 바라며... 나는 그저... 어떤 대화가 오고 갔을지 아주 사소하게 몇가지 풀어보고자 한다. 자 먼저 멤버 소개를 해보도록 할까.. 좌측부터 재원(기타), 진(베이스), 빈(보컬), 승찬(NEW기타), 종현(드럼) 보.시.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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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진리의 탑밴드ㅠㅠㅠ
삶에 찌들어 그동안 등한시했던 나를 용서해달라는...ㅠㅠㅠ 시즌 2보고 있는데 역시.... '젊음의 피가 용솟음친다' 탑밴드는 특히 처음 예선과 1차 경연 정도 때가 제일 맛깔남... 풋풋하면서도 기찬 맛이 함께 어우러진.. 그리고 와 우리나라에도 저런 바람직한 또라이분들이 계시구나 응원도 보내고...ㅋㅋㅋㅋㅋ 추가 1. 쟁쟁~한 밴드들이 몽땅 모여서 안타까운 밴드들이 한둘이 아니다... 특히 나름 이름있는 밴드들도 나온 걸 보면 뭐랄까.... 이들을 위한 공중파 무대가 정말 정말 정말 없었나보다ㅠㅠㅠㅠㅠ 에효ㅠㅠㅠ 하는 안타까움... 그리고 그 밴드들 틈새로 비집고 자리 잡으려다 킬당하는 신생 밴드들두..ㅠㅠㅠ

탑밴드 시즌2 - 10/6 방송분 본격 해부 <불산가스보다 더 지독한 세황산 나트륨(feat.일본가라)>
이번 생방송분은 과연 리뷰를 할 가치가 있을까 아주 심각하게 고민을 해보게 만든 막강한 메가톤급 입방정을 선사해주신 그분. 아주 어찌나 순수하신지 뇌를 세척하고 오셨는 모양이다. 뇌가 청순하다는 게 세황산 나트륨을 두고 하는 말인가보다. 주인공은 분명 밴드 네 팀이건만, 주인공들 올킬도 모자라서 방송을 아주 제대로 말아먹으셨다. 다음주에 배철수 아저씨 오셔서 발라버렸으면 좋겠다. 어쨌던, 이번 방송에 함께 한 장미여관 그리고 브로큰 발렌타인. 초반에 아주 빠르게 스쳐지나갔지만, 내새끼들 방송분은 내가 챙겨야지 훗. 하지만 이왕 단공 홍보할꺼면 장미여관처럼 피켓 하나 들고오지 그랬냐는 사소한 아쉬움이 있다. 아니면 포스터라도. 이번 몽니는 예선 동영상 심사때 제출했었던 '언제까지 내맘속에' 리허설때

탑밴드 시즌2 - 8강 생방 <피아>
뚜쉬. 울트라맨처럼 모두를 발라버린 피아. 1) 드라이 리허설 사진찍기 쉽지 않았던 혜승씨는 정지샷 외에는 건질게 없다. 하아. 왠지 전설의 고향돋네. 역광 제대로 맞고있었던 기범씨. 다시 한번 시도! 하.. 이번엔 너무 멀구나. 그때 옥보컬은 옆에서 모니터링중. 아아. 깜찍한 포즈. 잡아주셨으나 놓치고... 아아... 망할놈의 손구락은 타이밍을 못맞춰.ㅠ.ㅠ 오 뭔가 멋져보이는 세팅샷. 헐랭씨는 오로지 저 형광 기타밖에 보이지않아아아아아아. 지금은 조명테스트중. 저 아래 있다가는 눈돌아갈 지경. 중간에 한번 모여서 설명을 듣고 다시 각자 위치로~! 이거시 바로 울트라맨~! 드라이 리허설때 조명 워낙 역광이 세놔서...... 2) 카메라 리허설 으음. 제대로 간지가 잡혀있는 카메라 리허설. 제대로 각잡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