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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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가선생 결국 은퇴하는군요.
"이젠 지쳤다” 박경완 현역 은퇴 결국 은퇴하는군요. 조건없는 방출을 요구했으나 안받아줬다든지, 아니면 기사와는 달리 코치연수나 이런걸 보장했든지 그런듯; 내년까지 버티다 개티쪽 노려봐도 될텐데, 아무래도 후자같긴 합니다. 아니면 2군에서 짬처리 당한게 영 맺혔던지; 하지만 뭐 팀내 4옵션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 뭐 소문만 들으면 코치로는 롱런하지 않을랑가 싶기는 한데, 여튼 좋은 코치가 되길 기대합니다. 덧) 영원히 곶통받는 만수...
[LOL]클라우드템플러, 이현우 선수 은퇴 발표.
LOL 1세대 프로게이머 '클템' 이현우, 전격 은퇴 조금씩 낌새가 보이긴 했습니다만 아예 이렇게 은퇴를 말할 줄은 몰랐네요. 당분간 쉰 다음에 어떻게 할 지 결정하겠다는데, 온게임넷 해설로 나와주면 좋겠군요. 그런 의미에서 포킹 리신(????)

굿 바이
1. 어찌 이렇게 치열했던 패넌트레이스가 있었나 싶을정도로 대혼전의 날 2. 한화가 넥센을 잡아버리고 그담에 류제국이 선발이면 거의 승리라는 공식과 빠따가 한순간에 터진다는 공식도 오늘 유효. 참 신기한 류제국 효과란 말씀이죠. 3. 한 시즌 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1위에서 4위로 휙 떨어질뻔 한 위기를 어찌 잘 넘겨 2위로 마무리 해서 다행입니다만 마지막 DTD DNA가 보이는 건 좀 아쉬운 점이긴 합니다. 4. 이제 좀 쉬고 정비 한 다음에 PO를 준비 잘 하길 기원합니다. 2위팀이 우승한 적이 없는걸로 기억하는데 기적이 일어날련가? 5. 그리고 어짜피 라뱅 타격왕 결정되었으면 8회말 라뱅 타석때 최동수 옹을 대타 한 번 써주지 안 쓰더군요. 물론 1점이라도 더 달아나는게 중요하긴 했지만
리베라와 헬튼의 은퇴 경기
같이 양키스를 지켜온 지터와 페팃이 올라가서 교체... 누구 아이디어인지는 몰라도 정말 감동적이다. 양키팬이 아닌 나조차도 찡-할 정도로. 영상 마지막에 나오는 all-time best closer 라는 말이 모든 것을 설명해주는. 비슷하게 어제 마지막 홈경기를 가졌던 콜로라도의 토드 헬튼의 은퇴 세레모니. 역시 찡했다 ㅠㅠ 심지어 마지막 경기에서 홈런/2루타 등 해서 3타수 2안타 3타점... 홈런 영상을 보고 있자니 이게 꿈인가 싶기도 하고. ( http://wapc.mlb.com/play/?content_id=30951987&c_id=mlb&topic_id=vtp_must_c ) 헬튼은 치퍼나 리베라처럼 은퇴를 성대하게 하고 싶지 않다고(모두가 은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