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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posts크레바트 버스터 - 카시우스 오노
피폭자 : 안토니오 체사로 카시우스 오노라는 링네임으로 활동 중인 크리스 히어로. 카시우스 오노의 주 기술 중 하나인 크레바트 버스터입니다. 상대를 크레바트로 압박하고 있다가 다양한 기술로 이어지는데 그 중의 하나입니다. 카시우스 오노가 TV쇼로 올라오면 피니셔 중 하나로 써도 좋을 것 같더군요. 왠만한 선수한테 다 들어갈 수 있는 기술이니.. 위키를 보니 롤링엘보우말고 오노 블레이드라는 기술도 있다는데 뭔가 설명이 어려워서.. 그냥 간단하고 확실하게 이런 게 최고긴 한데. 아 그런데 어차피 엘보우가 피니셔라 상대방 체급은 상관도 없겠구나;;;
플란차(페이크) - 카시우스 오노
피폭자 : 그런거 없ㅋ엉ㅋ 과거 크리스 히어로로 인디에서 활약하다가 지금은 WWE와 계약하고 FCW에서 훈련 중인 카시우스 오노입니다. 뭔 링네임을 이렇게 지었나 싶은데 자신의 링네임의 앞글자를 이니셜로 따서 K.O!!로 강조하려고 만든 것 같더군요. 뭐.. 엘보우를 주력 마무리로 삼고 있으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같이 킹 오브 레슬링으로 활약하던 안토니오 체사로(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가 먼저 TV쇼에 데뷔했길레 생각나서 카시우스 오노도 찾아봤습니다. 찾아보니 마침 안토니오 vs 카시우스도 있더군요. 카시우스가 보여준 플란차 페이크입니다. 저 덩치에 플란차를 탑로프 밟으면서 페이크라... 생각해보니 이 둘도 참 덩치에 안 맞게 놀긴 했어요 여러 의미로..
곳치식 뉴트럴라이저 - 안토니오 체사로
피폭자 : 타이슨 키드 안토니오 체사로의 피니셔인 곳치식 뉴트럴라이저. 상대를 곳치식으로 들고 앞으로 넘어지면서 전면부에 타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굳이 드라이버도 아닌데 곳치식으로 잡아야할 이유는 아마도 곳치식 드라이버는 WWE에서 못 쓰니깐 + 그냥 넘어지면 뭔가 약해보이니깐..이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체급 불문하고 쓸 수 있는 피니셔라 안토니오 본인 보다 큰 선수랑 시합을 해도 피니셔 걱정은 없을 것 같네요- 얼른 크리스 히어로도 올라와서 둘이 펑크와 다니엘처럼 활약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베리 유러피안 어퍼컷 - 안토니오 체사로
피폭자 : 타이슨 키드 안토니오 체사로라는 이름으로 WWE에 데뷔한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인디에서부터 꾸준히 잘 쓰는 유러피안 어퍼컷입니다. 가벼운 체급의 타이슨 키드라 아주 잘 띄워서 어퍼컷이 들어가더군요. 첫번째가 데뷔 무대에서 타이슨 키드를 상대로 쓴 베리 유러피안 어퍼컷인데 아무래도 이 때 관중들에게 꽤 인상이 심어지지 않았나 싶네요. 반응들이 좋더라구요. 두번째는 슈퍼스타즈에서 타이슨 키드(...잠시 묵념)에게 쓴 장면입니다. 이번엔 DDT 시도를 힘으로 버틴 후 베리 유러피안 어퍼컷!! 확실히 띄워놓고 떨어지는 상대에게 대공기로 들어가니깐 임팩트가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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