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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 브록 레스너

F-5 - 브록 레스너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8월 9일

접수자 : 존 시나 나온지 아주 한참~~~~~ 되었지만 뭐, 지금 올리는 거 가지고 뭐라 그러실 분은 없겠지요. 사실 GIF를 만든 것은 꽤 되는데 요즘 들어 블로그에 신경을 쓸 수가 없으니 이제사 올리게 됩니다. 물론 이 GIF를 올리는 것을 통해 요즘 브록 레스너가 어떤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지 소식을 듣기 위함도 있구요. 물론 인터넷을 뒤지면 금방 나오겠지만 그 정도도 하기 귀찮아 할 정도로 바쁘면서도 귀차니즘에 쩔어 있어서 말입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으니까 컴퓨터하기도 귀찮다니까요. 어쨌거나 기술 설명을 하자면, 상대방을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로 들어올린 후에 그대로 회전시키면서 전면부를 매트에 충돌시키는 기술입니다. 브록의 무지막지한 힘을 바탕으로 어떤 상대든지간에 휘리릭하면서 돌아가는 매력이

님들 raw 1000회 언제 하나요?

님들 raw 1000회 언제 하나요?

전형적인 니트족|2012년 7월 25일

오늘 한거 그냥 세시간짜리 방송이잖아요?? 깔깔깔깔

7월 12일 임팩트와 7월 16일 RAW의 시청률 / 킹 오브 트리오스 / ROH etc.

7월 12일 임팩트와 7월 16일 RAW의 시청률 / 킹 오브 트리오스 / ROH etc.

The Indies|2012년 7월 21일

RAW는 7월 16일 3.44로 좋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레슬매니아 바로 다음날 쇼보다 조금 더 높았다고 합니다. 그 날 케이블에서는 3위의 시청률이었다고 하네요. 다음 주 1000회 특집 세 시간 쇼를 생각해본다면 더 큰 시청률 반등에 있어서 좋은 신호로 보고 있는 것 같네요. 12세에서 17세의 남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3.4 레이팅(10% 상승)을 기록했고, 18세에서 49세까지의 남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3.1레이팅(24% 상승)을 기록했으며, 12세에서 17세까지의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1.8레이팅(64%상승), 18세에서 49세까지의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0.9레이팅(18% 하락)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시나가 자신의 머니 인 더 뱅크를 사용하겠다고 했던 몇 분간은 3.99를 기록

뭐..머뱅의 우승자가 싱하라고..?

뭐..머뱅의 우승자가 싱하라고..?

오늘의 혐짤 의사양반...이게 무슨소리요..시..싱하가...싱하가.. 머뱅의 우승자라니.. 도대체 어떻게 돌아갈려고 이러십니까.. 지금 WWE가 cm펑크와 쉐이머스 두 선역들의 장기 집권이 계속되는가운데.. 돌프도 챔프가 되었으면 좋겠지만 지금 돌프 지글러 특성상 접수는 참 좋은데 뭔가 하나 부족하니.. 대게 쉐이머스가 챔피언전 하고나면 힘빠져서 이겼졍 할때 나와서 챔피언 되거나 달려나오는데 브로그킥 맞고 뻗을거같은데 존시나는.. 정정당당하게 cm펑크랑 대립할려나.. 진짜 그냥 예전의 체인갱 시절이면야 재미있는 대립이 나오지만 지금은.. 아.......... 아............................. 그냥 제리코 다시 챔프 주면 안되냐...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