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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빅 붓(Running Big Boot) - 테스트

러닝 빅 붓(Running Big Boot) - 테스트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2일

접수자 : 브록 레스너 몇걸음도 안 움직인 것 같은데 왜 러닝 빅 붓이라고 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몇 발자국은 갔으니까 그냥 제 맘대로 러닝 빅 붓.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은 아이들과 부대껴 지내느라 프로레슬링을 볼 시간도 없네요. 학교에선 업무, 집에 돌아와선 저녁식사 - 수업 준비 - 수면의 코스로 계속해서 흘러나가고 있는지라 프로레슬링 소식을 듣기도 힘든 요즘입니다. 브록 레스너가 돌아왔다!!까진 들었고 익스트림 룰즈라든지 하여간 평지풍파가 있었다는 이야기까진 들었는데 아직도 잘 나오고 있나요?? UFC랑 다시 줄다리기를 하진 않겠지 하는 생각이 있긴 합니다. 브록이라는 존재가 티켓 파워야 있겠지만 게실염 후의 경기는 상당히 실망스러웠고- 또 이런 모습이 지속되면 티켓 파워도 금방 사라질지도

엘보우 드롭 - CM 펑크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1일

피폭자 : 크리스 제리코 지금은 다니엘 브라이언과 대립하고 있는 CM 펑크. 하지만 지난 달까지만 해도 크리스 제리코와 대립하고 있었죠. 사실 제리코와의 대립이 한 달만 더 길었어도 좋았을 것 같았는데, 뭐 제리코가 징계 받은 지금은 차라리 좋은 때에 잘 바뀌었다고 생각도 드네요. 누가 알았겠습니까. 제리코가 느닷없이 징계 크리를 탈 지를;;; 아무튼 지난 달 대립인 익스트림 룰즈에서 보여준 엄청난 엘보우 드롭입니다. 장외의 테이블을 향해 엘보우 드롭!! 낙차가!! 낙차가!! 간만에 참 익스트림 룰즈다운 경기를 봤습니다.

텍사스 클로버리프 - 쉐이머스

여유만만 우르|2012년 5월 12일

피폭자 : 다니엘 브라이언 레슬매니아에서 18초 승부를 보여줬던 쉐이머스와 다니엘 브라이언. 뭐 그 경기는 사람 완전 벙찌게 만든 경기긴 하지만 그걸 잘 이어서 둘이 좋은 대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튼 레슬매니아에서 못다한 한을 푸는지 익스트림룰즈에서의 3판 2선승제 경기는 재밌더군요. 개인적으로 쉐이머스는 그냥 쉐나쎄라 맘에 안 들뿐 선수는 좋아합니다. 일단 예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피니셔 취향이 같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다니엘과의 대립을 잘 이용해서 기회를 잘 잡고 있는 것 같아서 그 것도 맘에 듭니다. 다 좋으니깐 나쎄는 그만해줘라 WWE...

뷰티플 디제스터 - 코디 로즈

여유만만 우르|2012년 5월 12일

피폭자 : 빅 쇼 빅 쇼와 계속 대립 중인 코디 로즈. 지난 PPV였던 익스트림 룰즈에서는 빅 쇼를 상대로 테이블 매치를 가졌습니다. 빅 쇼를 상대로 깔짝깔짝 약올리는 대립을 진행 중인데, 잘 어울린단 말이죠. 뭐 빅 쇼만한 덩치를 상대하기 위해서 효과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상대를 K.O.시키거나 커버하지 않고 상대로 테이블을 먼저 부수는 사람이 이기는게 테이블 매치의 룰이죠. 그 룰의 헛점을 이용해서 읭..싶게 끝내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번에도 그렇더군요. 경기가 끝나면서 생각한게 지금 올린 이 장면, 테이블을 밟고 뷰티플 디제스터가 들어가는 장면에서 테이블이 부서졌다면 웃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계획은 이게 아닌데 테이블은 깨졌으니 경기는 끝내야겠고, 코디도 엥.. 이기는 빅 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