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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사무라이 델 솔의 모든 것 ② (GIF 多)

[특집] 사무라이 델 솔의 모든 것 ② (GIF 多)

The Indies|2013년 6월 19일

안녕하세요, 지에스티입니다. 제가 사무라이 델 솔의 모든 것 2부를 맡게 되었는데, 내용 특성상 텍스트보다는 그림 위주로 흘러갈 것 같다는 점 미리 말씀 드립니다. 일단 2부에서는 TB님께서 말해주신 대로 델 솔의 스타일이나 주요 기술, 명경기 추천 정도로 나눠서 글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델 솔의 주무대라고 하면 EVOLVE/DGUSA라고 할 수 있겠고, 이곳에서의 활약을 통해 비로소 인디 팬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고 할 수 있는만큼 EVOLVE/DGUSA에서 펼친 경기가 많이 언급될 것 같고, GIF도 DGUSA/EVOLVE에서의 모습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DGUSA나 EVOLVE의 흥행이 자주 펼쳐지는 편이 아니고, 사무라이 델 솔이 메인 이벤트 쪽에서 경기한 게 아니라 흥행 초중반부 쯤에서

브라이언 다니엘슨과 타일러 블랙의 라이벌 관계를 떠올리며

브라이언 다니엘슨과 타일러 블랙의 라이벌 관계를 떠올리며

The Indies|2013년 6월 12일

이번 6월 10일자 RAW에서 최근 최고조의 기세를 보이고 있는 다니엘 브라이언과 WWE 태그팀 챔피언 세스 롤린스가 싱글 매치로 맞붙었습니다. 다니엘 브라이언이야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레슬러 중 한 명이고, 세스 롤린스도 FCW까지 보는 몇몇 WWE 팬들이라면 싱글 매치 기량이 출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충분히 기대를 모을만한 매치업이었고, 예상대로 훌륭한 TV쇼 경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두 선수 간의 매치업은 인디 팬들에게 전혀 낯선 그림이 아니고, 이 두 선수가 이번 WWE RAW에서도 훌륭한 경기를 만들어냈다는 사실 역시 은 전혀 놀라워 할만한 일은 아닙니다. 이미 두 선수는 ROH에서 멋진 라이벌 관계를 형성한 적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이 두 선수의 WWE에서의 첫 싱글매치를 기념하여 R

알젠틴 백브레이커 + 다이빙 니 드롭 - 쉴드

여유만만 우르|2013년 5월 30일

피폭자 : 다니엘 브라이언 지난 WWE의 PPV였던 익스트림룰스에서 드디어 세 명 전원이 벨트를 차지한 쉴드. 먼저 딘 앰브로스가 US 챔피언이 되고 그 후 태그팀 경기에서 세스 롤린스와 로만 레인즈가 태그팀 챔피언이 됐습니다. 쉴드의 두 멤버인 세스와 로만이 태그로 할 때 나오는 마무리 기술입니다. 쉴드의 힘맨 로만이 상대를 알젠틴으로 들고 있으면 세스가 탑로프에서 뛰어내리면서 니드롭으로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사실 볼 때마다 세스 착지가 불안불안해져서 바꿨으면 하는 기분이 듭니다만;;; 아무튼, 드디어 세 명 모두 벨트를 차지한 쉴드!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쳐 나갈지 기대됩니다.

사이드워크 슬램 + 런닝 넥브레이커 드롭 - 팀 헬노

여유만만 우르|2013년 5월 30일

피폭자 : 로만 레인즈 WWE의 장수 태그팀 챔피언이었고, 현재는 지난 PPV에서 쉴드에게 벨트를 뺏기고 쉴드와 대립 중인 팀 헬노. 케인이 상대방을 사이드워크 슬램으로 들고 있으면 다니엘이 런닝 넥브레이커 드롭으로 공격하면서 동시에 사이드워크 슬램도 들어가는 연계를 보여줬습니다. 팀 헬노, 확실히 인기 있었지만 오래 있었죠. 이제 슬슬 각자 싱글로 더 활동하게 되려나 싶네요. 일단 한동안은 쉴드와 태그팀 전선에서 활동할 것 같습니다. 한동안 태그팀 전선이 지루할 일은 없겠네요. 대신 쉴드 대 팀 헬노 두 팀만 피 터지게 싸울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