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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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GO 팁: 무과금 플레이어의 체육관 수금 전략
체육관에 대한 마지막 팁으로 보다 전략적(?)인 것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철저히 개인적인 경험에 의거한 팁이므로 지역에 따라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1. 자신의 일상에서의 동선 파악 아무리 포켓몬마스터가 되고자 한다고 해도 이 게임은 실제 이동해야 하는 게임이므로(물론 GPS 주작 치트에 의존하는 편법반칙 트레이너제외) 시간적, 공간적, 경제적인 제약을 깔고 들어갑니다. 그러므로 이 게임을 장기적으로 즐기려면 자신의 일상적인 동선에 존재하는 포켓스톱과 체육관 등의 위치를 알아둬야 합니다. 지도상으로는 두개의 체육관이 딱 붙어있는 좋은 상황같지만 함정이었습니다. 포켓몬GO에는 맵의 고저차는 안나오니까요. 왼쪽에 있는 체육관은 사실 절벽위(...)에 있어서
![[1.99달러 세일중] 코드네임:아웃브레이크](https://img.zoomtrend.com/2017/01/25/b0116870_5888a1e8a315e.jpg)
[1.99달러 세일중] 코드네임:아웃브레이크
GOG링크 리뷰 쓴 거 링크하려고 쓴 글 검색해봤는데 없어서 당황... 하다가 몇년전에 리퍼 시절에 리뷰까지 썼었지만, 블로그 폭파 사정으로 지워졌다는 것을 기억해내고 다시 쓰는 리뷰와 GOG세일소식입니다. 저걸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넘쳐나는 이상과 떨어지는 기술력의 산물. 즉, 실패작입니다. GSC의 처녀작이라는 사실과 간간히 스토커 기획의 조짐(?)이 보이는 것 외로는 중요하게 볼 점이 없습니다. 레인보우식스나 고스트리콘 같이 4~5인의 병사를 움직여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입니다. 높은 난이도 설정과 더불어 긴장감을 선사하지만, 엄청난 버그들이 흥을 깹니다. 우선 병사들의 AI들이 이상합니다. 어딘가 꽂혀 움직이지 않거나 늘어진 상황판단력을 자랑하거든요. 이런 인공지능과 성능을 선

Plague Inc: Evolved
Plague Inc: Evolved (2014) 전염병이 되어 닝겐들을 전멸시키는 게임. 장르는.. 전략으로 분류하는 게 좋을까? 기본적으로는 리얼타임이지만, 게임 진행속도를 조절하거나 원할 때 일시정지가 가능한 세미리얼타임 방식. 패러독스 게임들도 그렇고, 난 이렇게 중간중간 일시정지를 넣을 수 있는 게임이 적응하기 편하다. 풀 리얼타임은 중간에 자리를 비우기가 그렇잖아. 처음에는 사용할 수 있는 전염체의 종류가 박테리아 뿐이지만 난이도 보통 이상에서 하나씩 클리어할 때마다 다른 전염체들의 사용이 해금된다. 다만 이게 순서대로 해금되기 때문에, 중간에 막힐 경우 살짝 빡이 올 수 있다. 선호하는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경우는 네크로아(좀비) 바이러스 클리어에 며칠간 걸리면서 고
![[DOS] 로크와 미크(叢林戰爭.1994)](https://img.zoomtrend.com/2016/03/01/b0007603_56d567d11b325.jpg)
[DOS] 로크와 미크(叢林戰爭.1994)
1994년에 ‘협객영웅전’, ‘환세복마록’, ‘성감전사(性感戰士)’등으로 잘 알려진 대만의 King Formation/정신자신유한공사(精讯资讯有限公司)에서 MS-DOS용으로 만든 SRPG 게임. 원제는 총림전쟁. 영제는 정글 워. 한국 출시판 제목은 로크와 미크다. (한국 출시판 제목만 보면 로크랑 미크가 친구인 것 같지만 본편 내용에선 주인공 VS 악당이다) 내용은 수인들이 모여 사는 고래섬의 3월은 1년 중 가장 비가 많이 오는 달인데 비를 맞은 수인들이 기억을 상실하고 흉폭하게 변해서 주변 수인들을 마구잡이로 공격해 피해를 입혔고 그게 다 미크 대마왕이 꾸민 흉계라서 고래섬 지배의 야망을 불태우고 있는 가운데, 수인들 손에 자란 인간 소년 로크가 수인 친구들을 모아 군단을 결성하여 미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