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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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Core 완역판 공개.
FATE Core 가 궁금하신 분은 이곳으로 http://www.evilhat.com/home/fate-core/ 초여명에서 금일 FATE Core의 완역본 공개를 알렸습니다.(출처는 http://www.rpg-session.net/bbs/113251#6) 6월 26일 창립 16주년을 맞이하여 그날 오후에 공개한다니 기대가 됩니다. 몇가지 더 적어보자면, 던전월드의 출간이후 상황을 봐서 출간할 가능성도 있답니다.역시 동일하게 코어 룰에 대한 반응에 따라 엑설러레이티드 에디션 공개 할듯 합니다. TR유저로서 이런 흐름이 계속 되길 기원합니다.

Fate Core가 떴네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페이트가 5월 내에 겨우 나타났습니다(책 배송은 7월이라고 하네요). 우선 pdf부터 냅더적하고 받고, 아무리 pay-what-you-like 라지만 예의상 어느 정도는 내고 말이죠. 흠흠 ... 던전월드에 나갈 돈이 있어서 지출이 뼈아픕니다... orz 이제 시간 생기면 읽을 테지만, 룰북에 써진 정보는 SotC 등에서도 상당히 담겨 있는 내용이 아닌가 싶네요. Stress Box에 대미지를 입으면 대미지를 없애는 대신 Consequences로 바꾸는 내용도 이전에 공개되어 있었고. Core는 표지 포함 310페이지, Accelerated Edition(축약본)은 표지 포함 50페이지. Dawn of Fate도 머지 않아 나올 것 같던데, 미리미리 공부해 둬
GURPS 성배전쟁 캠페인 구상안
음, 이거 상당히 시도한 사람은 많죠(...). 저도 예전에 한번 돌리려다가 결국 포기한 적이 있고. 이게 마스터-서번트의 1:1 계약관계라는 성배전쟁 시스템 특성상, 각 플레이어간의 대립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마스터-서번트의 비중 배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등등 문제점이 있어서... 무엇보다 서번트의 강함을 제대로 구현한다 치면 거의 1천 cp 캠페인이 되어버린다는게 문제고, 그런 수준의 캐릭터를 밸런스 유지하면서 돌리는게 힘들죠. 그런데 이번에 페이트/아포크리파가 진짜 '전쟁'이라는 컨셉으로 진영대립을 들고 나온 덕에 관련 설정을 읽다가 이리저리 갑자기 구상이 떠오르네요. 1. 기본적인 시스템은 마스터-서번트 1:1 계약 구도인 오리지널 성배전쟁을 따옵니다. 2. 다만 총 '

Fate/EXTRA CCC, 1주차(캐스터) 클리어 후 감상
오래도록 기다렸던 《Fate/EXTRA》의 후속작, 《Fate/EXTRA CCC》를 클리어했습니다. 1주차 서번트를 누구로 할까 조금 고민했지만, 결국 매니악(마조) 난이도의 캐스터로 남주인공과 함께 전력 질주했습니다. 예전의 아픈 기억과는 달리 무사히 캐스터의 시크릿 가든(SG)을 3단계까지 모두 모아서 캐스터 엔딩을 보았습니다. 2주차는 길가메시&여주인공으로 CCC 루트(진 엔딩)로 갈까 생각 중인데, 아직 시작하지는 않았군요. 숨겨진 보스를 다 못 잡았거든요. ■ 시스템에 변동은 없음 말 그대로. 전작과 시스템의 변화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작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솔직히 전투가 지루하옵니다……. 아니 뭐 예전 감상에는 전투 시스템이 의외로 재미있었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