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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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제1화 촬영지 -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주군의 태양 제1화 촬영지 -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3년 8월 10일

재미있게 시청했던 SBS 드라마 "너목들(너의 목소리가 들려)" 의 후속작으로 이번 주에 방영을 시작한 "주군의 태양"을 역시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다. 이 드라마의 예고편을 접했을 때에는 영상과 어울리지 않는 주군의 태양이라는 타이틀이 생뚱맞게 느껴졌었는데 막상 드라마를 시청하고보니 재치 넘치는 제목에 적잖이 감탄했다. 소지섭이 연기하는 남자 주인공의 성이 주 씨이고, 공효진이 연기하는 여자 주인공의 성이 태 씨이다. 그래서 주군의 태양이란다. 작명 센스가 넘친다. 소지섭 씨는 2002년에 영화 "도둑맞곤 못살아" 시사회에서 직접 본 적이 있다. 요즘처럼 배우들이 무대인사만 하고 퇴장하는 형식이 아니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들도 관객들과 함께 객석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시사회였던 걸로 기억한다

6월 장미의 계절 - 올림픽공원 장미축제

6월 장미의 계절 - 올림픽공원 장미축제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3년 6월 12일

어제 오후에 내린 비로 더위가 조금은 수그러든 듯하다. 장미가 아름다움을 뽐내는 여름 6월이다. 장미축제가 열린 올림픽공원을 방문했다. 성내천 시냇가의 수양벚나무의 나뭇잎은 한층 무성했다. 몽촌토성 산책로 입구의 꽃밭이 형형색색으로 물들었다. 장미터널도 예쁘게 꽃단장을 했다. 장미정원은 올림픽공원의 남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파란 여름하늘에는 장미축제를 알리는 애드벌룬이 나부끼고 있었다. 태권도 공연장으로 얼마 전에 오픈한 K아트홀 부근에는 장미정원으로 이어지는 원두막이 있는 언덕이 있는데 매년 그렇듯이 환상적으로 물들어 있었다.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장미정원에 입성했다.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지참하면 소마미술관 무료입장이 가능하단다. 갖가지 색으로 화려한 자태를 뽐내

2013년 4월 15일의 벚꽃 개화일지 - 올림픽공원

2013년 4월 15일의 벚꽃 개화일지 - 올림픽공원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3년 4월 16일

도심 속의 오아시스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의 벚꽃 스팟. 올림픽공원에서 가장 많은 벚꽃을 볼 수 있는 곳은 북2문과 북1문 부근을 거쳐 이어지는, 성내천 자전거도로 구간이다. 성내천 자전거도로는 올림픽공원을 거친 후 서쪽으로 계속되어 아산중앙병원을 지나서 한강까지 이어진다. 이 구간 내내 길가에 벚나무가 심어져 있으므로 한강까지 오가며 벚꽃을 즐길 수 있다. 개인적으로 올림픽공원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벚꽃 명소는 지도의 좌측에 위치하고 있는, 구중교 부근의 팔각정이다. 올림픽 파크텔 북측에 위치하고 있는 팔각정의 벚꽃은 한 번 맛보면 매년 찾고 싶어질 정도로 매혹적이다. 올림픽공원에서 가장 먼저 탐스러운 벚꽃을 보여주는 곳은 올림픽 파크텔 남측에 위치하고 있는 올림픽회관으로 진입하

서울 - 올림픽공원 가을풍경

서울 - 올림픽공원 가을풍경

뿔난야옹이 |2012년 11월 20일

한순간에 가을에서 겨울로 들어섰네요. 11월달에 산책나갔다가 찍은 올림픽공원 풍경을 정리해봤습니다. 단풍이 멋진데 가을 풍경은 볼수록 쓸쓸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