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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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8 중간 소감

진삼국무쌍8 중간 소감

無chaos의 이글루|2018년 2월 13일

현재 유비, 여포, 초선 3명 깨고 중간 소감을 적어봅니다.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시겠지만 호불호가 엄청 갈리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은 역대 여러 무쌍중에서 최악입니다.개인적으로 무쌍스타즈>>>>>>>>>>진삼국무쌍8입니다.분명히 무쌍게임을 하려고 샀는데 어째서인지 말타기 호라이즌과 말타기 무쌍을 하고 있습니다.정말로 이 게임이 무쌍게임이 맞는가 싶습니다.1분을 전투하면 2~3분이상을 말타기를 해야합니다.스테이지 클리어가 30분이면 한 15~20분의 플레이 타임이 달리기입니다.패스트 트레블이 있다지만 처음에 안가본지역의 경우에는 선택의 여지 없이 가장가까운곳으로 이동한 뒤에 무조건 달려야합니다.문제는 이렇게 밝힌 뒤에도 전투구역 근처에 트레블

라스트 제다이 - 건담처럼 되려나…

The Evil Abyss Of The Void|2017년 12월 19일

라스트 제다이를 보면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의 미래가 진심으로 걱정됩니다. 새로운 이야기, 기존 캐릭터와 신화의 파괴, 뭐 이런 얘기들이 좋은 얘기긴 합니다. 그런데 저런 캐치프레이즈 걸고 줄줄이 비엔나처럼 찍혀나온 시리즈 중에 괜찮은 게 별로 없었던 듯한데… 개인적으로 스타워즈는 건담 시리즈 꼴이 될 것 같아요. 계속 나오면서 열화되겠죠. 모든 걸 흑역사로 묻어버리는 턴에이 제다이도 나올 것 같고, 그러고도 안 끝나고 또 나올 듯해요. 그러면서 팬덤은 축소되고 그에 비례해서 완성도는 더 떨어지겠지만, 그럴 땐 유니콘이나 오리진처럼 '먹힐 만한' 거 하나 뽑아내면 됩니다. 외전삼아 다스 베이더가 무쌍을 펼치는 거 찍어내면 영화 3편은 만들고도 남겠네요. 제발 9편에서 이런 우려 따윈

라스트 제다이의 지향점에 대해서.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12월 17일

사실 이번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는 이렇게 여러개의 포스팅을 할 정도로 즐겁고 재밌는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팬덤의 추억을 잘 어루만지고 이용하긴 했지만 스타워즈의 성공의 포인트는 단순히 밀레니엄 펠콘 타고 타이 파이터랑 공중곡예 벌이다가 주인공들이 광선검 들고 무쌍난무 펼치는 그런 내용에 있는게 아니라, 그 시대(1970년대말)의 사람들이 밤하늘을 쳐다보며 상상하던 것들을 스크린에서 재현해 보여주었던 것에 있었기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개봉되는 스타워즈는 30여년전 사람들의 상상에 갖혀서는 안되지요. 2015년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밤하늘을 쳐다보며 상상할만한 것을 보여주어야 마땅합니다. 깨어난 포스가 스타워즈의 새시리즈로써 아쉬운 대목이 바로 이점입니다. 제가 꼭 2년전에 썼던 글의 일부분입니

[PS VITA]격차원태그 블랑+넵튠 VS 좀비 군단 (激次元タッグ ブラン+ネプテューヌVSゾンビ軍団.2015)

[PS VITA]격차원태그 블랑+넵튠 VS 좀비 군단 (激次元タッグ ブラン+ネプテューヌVSゾンビ軍団.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4월 15일

2015년에 탐소프트에서 개발, 컴파일 하트에서 PS VITA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넵튠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외전 중에서는 초차원 액션 넵튠 U에 이은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게임 업계의 어느 도시에 있는 어떤 학원에서 세계의 수호자인 수호 여신을 육성 배출하는데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으로 학생 수가 줄어 폐교 위기에 처하자, 블랑이 영화 제작부 부장 넵튠의 권유를 받아 각본가 겸 감독을 맡아 영화를 만들기로 했는데, 때마침 교내에 좀비들이 나타나기 시작해 그걸 영화에 이용하기로 하면서 겸사겸사 좀비 발생의 근원인 하치마 진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전작과 거의 비슷한데 록온/가드/스타트 메뉴/아이템 메뉴가 새로 추가됐다. 써클 버튼이 숏 대쉬(공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