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쌍

포스트: 49
Tags

Posts

49 posts
진삼국무쌍 최종소감

진삼국무쌍 최종소감

無chaos의 이글루|2018년 3월 5일

메인 촉, 위, 오, 진 최종장까지 다뚫고 대충 스토리는 다봤습니다.이쯤하면 최종 소감을 적어볼만한데 사실 이 이상은 게임을 하는게 무리여서 이쯤에서 마무리하려고합니다.사실 중간소감 적은 뒤로 손이 안가서 방치하다가 캐릭터 하나 클리어하면 다시 방치하다가 하는 식으로 해서 겨우겨우 각 세력별 시나리오 최종챕터까지 끝냈습니다.일단 이번작품을 객관적으로 보면은 그냥 못 만들었습니다.프레임 문제에 버그에 만들다가만 작품을 풀프라이스로 팔았습니다.베타판을 돈주고 판다음에 지금 패치로 수습중에 있습니다.그리고 무쌍팬의 입장에서 주관적으로 보자면 변화를 시도한것은 좋았지만 결과물은 처참하다 한마디로 해결되네요.이번작품은 하면 할 수록 무쌍게임도 아니고 rpg도 아니고 이상한 작품이 등장했습니다.분명 무쌍을 하기 위해

"진 삼국무쌍8"은 무엇을 잘못했는가?

"진 삼국무쌍8"은 무엇을 잘못했는가?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8년 2월 18일

"진 삼국무쌍8"은 무엇을 잘못했는가? 실패한 부분과 구작에서 배워야 할 부분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가? 오랜 팬이라서 더욱 불만스러운 점 「真・三國無双8」は何を間違えたのか?失敗点と過去作から学ぶべき点どうしてこうなった? 長年のファンだからこそがっつりと物申す 야마카와 쥰 나와 "진 삼국무쌍"(이하 진삼) 시리즈와의 인연은 2001년 발매된 2번째 작품에서 시작되어 지금에 이르러왔다. 이후로 “전국무쌍”시리즈나 다양한 콜라보 무쌍들을 포함한 무쌍게임들과 접했고, 본지에서 “전국무쌍 사나다마루전”이나 “무쌍 스타즈”의 리뷰를 담당했다. 순수 무쌍 팬인 나는 작년 “진삼8에 대한 기대와 불안”이란 칼럼을 쓰기도 했었고, 이번에 발매된 “진 삼국무쌍8 리뷰”도 담당하게 되었는데… 칼럼에서 지적했던 불안요소가 그

동생님 충성충성

동생님 충성충성

25일이 생일이라고 자그마치 스위치를 사다주심 크으 충성충성!! 소프트는 직접 산건데 몬헌은 큰 고민없이 집어왔고, 젤다를 살까 고민했다가 8만원 가까이 하는 가격에 깔끔하게 포기. 이후 살 물건이라면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2랑, 젤다무쌍 한글판 정도려나요. 근데 젤다무쌍이 이번에 화면분할 2인플 된다던데, 그게 조이콘만으로 되는건지, 컨트롤러를 하나 더 사야하는건지를 모르겠음. =ㅁ=;;; 뭐 그거랑 별개로 파엠무쌍은 무조건 사려고 합니다 ^오^b

진삼국무쌍8을 사고 싶은데

진삼국무쌍8을 사고 싶은데

이게 블로그라구여|2018년 2월 17일

요즘 말도 많고 그래픽은 플스2 같다는 제가 좋아하는 스트리머가 스레기라고 까지 표현했던 게임인데요 개인적으로 무쌍 그중에 삼국 무쌍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설 할인땜에 다른게임 좋은거 나올줄 알고 보류했는데 평이 안좋군여 개인적으로 영상으로 봤을때는 풀더빙, 연의에 바탕으로 둔 스토리 진 통일? 까지 있는거 같던데 정말 맘에 들더군여 맵이 훵하다는 평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궁궐이나 맵이 크고 넓어서 진짜 대륙을 다니는 느낌이 나는거 같아서 보기 좋았어여 하지만 유일하게 그리고 제가 게임을 살때 안사는 요소가 있는데 바로 프레임 드랍입니다 똥겜이란 소리를 들어도 스토리 좋은걸 고르면 재밌게 할수 있는데 게임이 흔들리면 게임을 접게 됩니다 대표적인거 중에 또 하나는 위쳐의 심각한 로딩율이라고 할수 있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