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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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한편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만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7월 5일

감독;바즈 루어만 주연;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캐리 멀리건 스콧 피츠제럴드가 쓴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이번 칸 영화제 개막작이기도 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날에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칸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스콧 피츠제럴드가 쓴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날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한편의 아름답고도 슬픈 사랑이야기를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닉이라는 인물이 나오게 되고 그가 지난 날에 대해 얘기를 하게되는 가운데 영화는 140여분이라는 러닝타임 동안 개츠비의 화려한등장과 그 이후

국내 박스오피스 '은밀하게 위대하게' 수퍼맨을 누르다

국내 박스오피스 '은밀하게 위대하게' 수퍼맨을 누르다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8.9% 감소한 105만 4천명, 누적관객수는 526만 8천명으로 불과 2주만에 500만 고지를 밟아버리는 무시무시한 흥행. 누적 흥행수익은 370억 1천만원입니다. '맨 오브 스틸'의 기세가 심상치 않아서 과연 2주 연속 1위를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결국 간발의 차이로 1위를 사수하는군요. 2위는 '맨 오브 스틸'입니다. 99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02만 6천명, 한주간 120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96억 6천만원. 비록 '은밀하게 위대하게'에게 간발의 차이로 밀리긴 했지만 이쪽도 블록버스터다운 대박 스타트입니다. 그리고 이 둘의 흥행이 박스오피스 관객의 대부분을 싹 쓸어가서 3

영화// 위대한 개츠비

영화// 위대한 개츠비

김구몬|2013년 6월 14일

이거 거의 5월 중순쯤에 봤었는데, 이제 쓰게 되네요. 한참 영화에 관심이 없었던 시기였기때문에 이걸 보기얼마전에 뜬금없이 동생이 "오빠 위대한 개츠비 봤어?" 라고 물어보지 않았다면 이런 영화가 존재한다는 것도 모를 뻔 했었습니다. 위대한 개츠비라.. 원작도 모르고, 미국도 모르고, 특히나 1920년의 미국은 더더욱 모르는 와중에 보게된 위대한 개츠비는 정말 힘든 영화였습니다. 동생은 "오빠 이거 뮬랑루즈랑 비슷한거야" 라고 했었지만.. 그렇게 비슷한지도 잘 모르겠고.. 약간 그 전개나.. 등장인물의 심리나 이런게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고.. 그나마 영화를 보고 난 뒤에 찾아본 몇가지 다른 분들의 감상도 대체로 원작에 대한 언급과 뒤섞여서 영화자체에 대한 평가를 내리기 어려운 부

130519 목동메가박스 위대한 게츠비 (2013)

130519 목동메가박스 위대한 게츠비 (2013)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6월 12일

130519 목동메가박스 위대한 게츠비 (2013) 바즈 루어만의 스타일은 역시나 세련되 보이지만, 진작 중요한 게츠비는 보이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