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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사르트르 대성당의 스테인드 글라스
예전에 올렸던 생샤펠의 스테인드 글라스에 이은 스테인드 글라스 2탄입니다. 생샤펠의 스테인드 글라스가 약간 붉은빛/자주빛이 강한 화려한 스테인드 글라스라면, 사르트르의 스테인드 글라스는 푸른빛이 싸늘하고 차분한 스테인드 글라스 입니다. 스테인드 글라스하면 생샤펠이 너무나도 유명하여, 생샤펠에 가려져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사르트르 대성당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소개하기 위해 제작하였습니다. 사르트르 대성당의 푸른 스테인드 글라스에서 유래하여 "사르트르 블루"라는 말이 있을 정도 입니다. 한번 보시죠~

남미여행 (11) 페루 : 반강제로 리마 택시 투어
페루 리마에서 머물렀던 Antonio (&Tina-Answers All Emails) 의 집. 가정집을 하숙집처럼 꾸며 쓰고 있었다. 전편에서 언급했다시피 에어비앤비에서 예약. 집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만, 위치가 별로였다. 미라 플로레스 지역 (쇼핑센터와 고급 호텔 등이 있어 안전하고 깨끗한 구역으로 알려져있음) 인 줄 알고 예약했는데, 알고보니 미라 플로레스와 '가까운 것' 뿐, 실제로는 미라 플로레스와 다운타운 중간의 주택가라는 어정쩡한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지금 캡쳐한 걸 보니 Close to 미라 플로레스라고 홈페이지에도 써있네. 과거의 난 바보였나. 1. 리마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주인아저씨는 나에게 객실을 안내하기는커녕 택
![[세비야] 도착에서 대성당, 히랄다 탑까지](https://img.zoomtrend.com/2014/04/27/e0004635_535b6c5131eea.jpg)
[세비야] 도착에서 대성당, 히랄다 탑까지
꽃할배 보고 삘받아서(...) 사진 이것저것 모아보는 세비야 사진 포스팅. 앞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세비야는 애초에 계획에 없었다. 다만 코르도바에서 알카사르 야간개장(...)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반나절만에 소화할 수 있었기에, 급 세비야 일정을 다녀오기로 했다. 세비야에 가면 세비야의 이발사에게 머리를 깎아야지(...) 코르도바에서 세비야까지는 고속열차로 1시간 이내다. 대부분 유럽 철도가 그러하듯이 일찍 예약하면 비용이 싸지긴 하지만, 예전에 이태리 여행에서 그렇게 끊었다가 열차 시간에 '얽매이게' 되고 결국 티켓 하나는 버리게 되었던 사태가 일어난 이후로 가능하면 철도 티켓은 현지에서 끊으려고 한다. 렌페(스페인 철도) 고속열차는 뭔가 TGV스러워 보인다. 알스톰에서 만들었나...여담으로 이 사진을
![이곳저곳 :D] 유럽여행* 밤베르크/뮌헨 근교/훈제맥주/Bamberg](https://img.zoomtrend.com/2014/02/06/d0135599_52f37a7e4f568.jpg)
이곳저곳 :D] 유럽여행* 밤베르크/뮌헨 근교/훈제맥주/Bamberg
친구 여행지 추천해주면서사진 돌려보다가..ㅎㅎ 꼬챠가 뮌헨에서 호스텔 침대에 누워 여행책자를 뒤적거리다'훈제맥주'가 유명하다는 것을 보고급 가게 된 밤베르크! 맥주천국 독일쨩.. (뮌헨은 근교 여행하기가 좋은 것 같아요 :> ) 밤베르크 기차역에 도착해서 ~ 도시가 작아서 여행지도 하나 받아들곤혼자서 설렁설렁 걸어다녔어요ㅎ_ㅎ 옛 중세마을 같은 물의 도시 밤베르크~ 독일의 베니스라는데.. 글쎄요 ㅎ 다리 위 저기를 통과하면 .. 중세마을이 펼쳐집니다:) 여유롭게 걸어가다보면(언덕이었나.. ) 밤베르크 대성당!이 나와요 꼭 내부로 들어가보시길 추천합니다:)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