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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마블 브라질 여행 예수상 불가사의 &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지구마블 브라질 여행 예수상 불가사의 &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지구마블에 나온 브라질 여행,.. 내가 꼭 가고 싶은 나라가 있다면 바로 브라질 여행일 것이다. 평생 꼭 가고 싶은 나라. 혼자든 가족이든 언제든지 가고 싶은 곳이다. 그중에서도 예수상과 메트로폴리탄 대성당이라니.. + 축제까지라면 금상첨화!! 이번 지구마블에서는 브라질 여행을 다루면서 예수상이 나왔다. 구름속에 나온 예수상 브라질 예수상은 구름과 함께 있으니까. 신비한 기분이 든다. 어떻게 저렇게 만들었는지 ~ 신기하고 구름 안에 사람이 들어와있다. 최근 브라질 예수상 ' 구제주 그리스도상'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선정이 되었다고 한다. .......

독일 여행 쾰른 대성당 현대적으로 싹 바뀐 주변 풍경 모습
독일 여행 쾰른 대성당 현대적으로 싹 바뀐 주변 풍경 모습 살면서 쾰른을 3번 정도 갔다왔던 것 같다. 2011년에 한번. 2015년에 한번. 그리고 중간쯤에 아마 경유차 들렀을 것이다. 그때는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지역의 모 미대에 원서 넣는다고 갔다가 간 김에 방문을 했었던... 고로 최근에는 방문을 못했다. 아니, 갈 이유도 없었고... 그러던 어느 날. 독일 뉴스를 보니까 최근 쾰른 대성당 건축물 주변으로 뭐가 되게 많이 바뀌었다고 해서 찾아봤더니... 완전 달라졌더라! 그 소식을 간단하게 공유해본다. 위 사진은 내가 2015년에 직접 쾰른 갔을때 찍은 사진... 코로나 터지기 훨씬 이전이었다. 마음껏 여행을 하면서 다녔던 시기라는.......
마카오 세나도 광장 “성 도미니크 성당”
마카오 세나도 광장 “성 도미니크 성당”마카오 세나도 광장에서 성 바울 대성당(세인트 폴 대성당) 방향으로 올라가다 보면, 노란색으로 특별히 눈에 띄는 건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건축물 역시도 마카오에서 찾을 수 있는 유네스코 유산 중의 하나이지요.“마카오 최초의 성당, 성 도미니크 성당”이렇게 노란색으로 눈에 띄는 건축물은 바로 마카오 최초의 성당으로 “성 도미니크 성당”입니다. 이 건축물은 1587년 스페인 도미니크 수도회에서 지은 건축물인데, 바로크 양식으로 지었다고 하지요.사실, 건물이 지어진 시기를 놓고 보면, 성 도미니크 성당보다 성 바울 대성당(세인트 폴 대성당)이 7년 정도 일찍 지어지긴 했는데, 세인트 폴 대성당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대학교”로 사용되어서 마카오 최초의 성당은 아니라고 합니다.이 건축물이 성당을 목적으로 지어진 최초의 성당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1997년 보수가 완성되고, 일반에 공개된 대성당”성 도미니크 성당은 17세기에 증축에 들어갔고, 18세기까지는 보수를 거듭했다고 하는데요. 한 때는 관공서와 군 시설로도 사용된 적이 있는 건물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증축과 보수가 계속된 끝에, 이 건물은 1997년에 이르러서 결국 보수가 끝이 났고, 이후부터 일반에 공개되었다고 하지요.“성당 옆에 있는 박물관”성당 옆에는 박물관이 있기도 한데요. 박물관 역시도 입장료가 없기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런 것을 보면, 마카오는 전체적으로 무료 서비스가 굉장히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호텔 셔틀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대부분의 유적 역시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니, 아낌없이 주는 마카오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가톨릭 공예품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박물관은 2층에서 4층까지 전시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이 곳에서는 가톨릭 공예품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제들이 입었던 가운과 다양한 조각상들을 찾아볼 수 있지요.무료로 방문할 수 있는 곳이기에, 마카오에서 특히, 세나도 광장을 방문했다면, 둘러보고 갈 만한 곳이 아닐까 합니다.“마카오, 마카오 반도, 성 도미니크 성당”주소 : MacauTv. de São Domingos, &號 板樟堂前地전화번호 : +853 2836 7706홈페이지 : http://www.macaumuseum.gov.mo/w3ENG/w3MMabout/DomingosC.aspx운영시간 : 10:00 - 18:00특징 : 마카오 최초의 성당
마카오 반도 “세인트 폴 대성당”
마카오 반도 “세인트 폴 대성당”마카오 반도의 주요 장소라고 할 수 있는 세나도 광장에서 길을 따라서 북쪽으로 조금 이동하면, 마카오에서 빼놓지 않고 방문해야 할 명소가 있습니다.바로 “세인트 폴 대성당 유적지”이지요. 여기에서 유적지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세인트 폴 대성당이 이 자리에 없기 때문입니다.“마카오 반도의 세인트 폴 대성당(성 바울 대성당)”마카오에 있는 세인트 폴 대성당은 17세기 포르투갈의 유적입니다. 1582년부터 10여 년에 걸쳐서 건축을 했는데, 당시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유럽풍 성당이었다고 합니다.하지만, 이후 원인을 알 수 없는 몇 차례의 화재가 일어나 재건과 복구를 거듭했지만, 결국 1835년에 발생한 큰 화재로 인해서 성당 대부분이 불에 타서 사라졌습니다.“성당의 외벽만 남은 세인트 폴 대성당”그래서 현재는 세인트 폴 대성당의 외벽만 남아있는데요. 현재 남아있는 외벽은 1620년에서 1627년 사이에 이탈리아인 카를로 스피놀라(Carlo Spinola)에 의해서 지어진 것이라고 하지요.건물 외벽은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는데, 성모 마리아상, 포르투갈 범선, 용, 비둘기, 천사와 악마, 사자상, 일본 국화 등 다양한 동서양의 요소가 결합되어 있는 형태라고 하지요.△ 세인트 폴 대성당에서 바라 본 풍경“동양의 몽마르트 언덕이라고 불리는 세인트 폴 대성당”세인트 폴 대성당은 동양의 몽마르트 언덕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서양의 그것과 닮아있어서 붙은 이름이 아닐까 하는데, 확실히 이 곳에서 풍기는 분위기는 운치가 있기도 하답니다.△ 지하 묘지 & 박물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세인트 폴 대성당 안에 있는 지하 묘지와 박물관”현재 세인트 폴 대성당은 단순히 외벽만 남아있는데요. 그래도 6시 이전에는 성당이 있던 터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그리고 그 안에는 지하 묘지와 박물관이 있는데, 이 시간에는 개방을 한답니다. 저도 첫날에는 안쪽까지 들어와 보지 못했고, 둘째 날 낮에 다시 방문해서 들어올 수 있었는데, 다시 한번 들어와서 박물관을 돌아보기도 했습니다.박물관은 그리 크지 않은데, 이 곳에서 발굴된 16-17세기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사진 촬영은 플래시만 터뜨리지 않으면 되는 것 같은데, 저는 사진 촬영 금지구역이라고 생각해서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그리고 분위기 자체가 워낙 엄숙해서 사진을 촬영하기가 쉬운 곳은 아니지요.여기까지, 세인트 폴 대성당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는데요. 마카오를 여행하는 여행자라면 빼놓지 않고 돌아보아야 할 곳이 아닐까 합니다.“마카오, 마카오 반도, 세인트 폴 대성당”주소 : Ruins of St. Paul’s, Macau.전화번호 : +853 6238 6441홈페이지 : http://www.culturalheritage.mo/cn/detail/hrtID100운영시간 : (수-월) 9:00 - 18:00 / (화) 9:00 - 14:00특징 : 세인트 폴 대성당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유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