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포스트: 488
Tags

Posts

488 posts
[국내/단양]Healing 1차 단양편

[국내/단양]Healing 1차 단양편

#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08:00 계수교회 집합~나의 힐링 1차 여행의 설렘을 안고 교회 도착날 반겨주는 권사님들의 목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힐링여행이 아니고 마치 봉사활동가는 느뀜?' 잘 다녀오겠습니다! 계수교회 안녕~ 08:30 계수교회서 출발!계수교회 빨강이 버스를 타고 슝슝~ 고속도로를 달려 여주 휴게소에서 허리좀 펴고 슝슝 달려젤 첨 도착한곳은!!!! 12:00 단양 도담삼봉 올해 단양 도담삼봉 7월 8월 10월 이렇게 3번째 방문했는데,그 중에 이번 방문때 날씨가 젤 좋았어요! 지난 여름 비가 안와서 물이 많이 빠져있었는데, 이번방문때에는 물도 적당히 차 있었고 햇볕도 좋았고~ 저멀리 좀 뿌옇긴 하디만~ 느므느므 좋았다능~킥킥원래는 도담삼봉에서 왼편을 바라보

남한산성(南漢山城) 등산 續편

남한산성(南漢山城) 등산 續편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2년 10월 25일

지지난주에 이어 지난주에도 남한산성에 다녀왔다. 성내천의 잉어 친구들은 따사로운 가을햇살 아래 어김없이 활기찬 모습이었다. 오후 12시 10분. 마천동의 성골마을출발점에서 남한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지난번엔 서문 방향으로 올랐으므로 이번엔 수어장대 방향의 등산로를 택했다. 여름엔 물이 흐르려나 싶은 골짜기도 있었다. 수어장대로 향하는 길에는 약수터가 2개나 있었다. 유일천 약수터. 등산로를 약간 벗어난 지점에 위치한 유일천 약수터에서 수통에 물을 보충한 후 산행을 속행했다. 구멍철판으로 만들어 놓은 다리가 두세 개 정도 등장했다. 일장천 약수터. 일장천약수를 지나니 계단길이다. 한 걸음 한 걸음 정상을 향해 내딛는다. 계단길을 올라와 갈림길에서 수어장대 방향으로. 이후로는 정상까지

[설악산] 단풍산행, 하산

[설악산] 단풍산행, 하산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0월 24일

만경대를 오르내리고 오세암은 다음에 갈까하고 걱정했던 내리막길, 돌아가는 길엔 오르막임에도 오세암에서 좀 쉬어서 이기도 하겠지만 한번 지나갔던 길이라 그런지 수월하게~ 보통 해 다지고서야 내려오기 쉬운데 이날은 그래도 빨리 내려온 편이라 해가 좀 있네요. 특히 이 코스는 계곡임에도 해가 좀 더 오래 보이는게 좋습니다. 영시암도 다시 안녕~ 단풍도 올해는 아마도 안녕안녕~ 반영반영

[설악산] 단풍산행, 오세동자의 오세암

[설악산] 단풍산행, 오세동자의 오세암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0월 15일

오세암은 코스가 짧고 크게 지나가는 길이 아니라 첫 방문이네요. 마등령으로 갈 수 있고 뒤로 관음봉이 보입니다. 오세 동자의 설화로 오세암으로 개명했다고 하네요. 이정도까지 올라오니 단풍이 어느정도 들었습니다. 관음전, 오세암은 부처님이 안계시고 관음보살을 모시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흰 옷의 관음보살좌상, 상도 그렇고 관음전도 지어진지 얼마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저 앞에 검게 솟은 봉우리가 만경대로 보입니다. 동자전, 역시 최근에 지어져서 화려하네요. 오세동자 설화 조선시대 설정(雪淨) 스님은 고아가 된 형님의 아들을 이 암자에 데려다 키우고 있었다. 겨울이 막 시작된 10월의 어느 날, 스님의 월동준비 관계로 양양의 물치장터로 떠나게 되었다. 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