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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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검술훈련 20180211 D3O장갑의 단점, DDP요가

D3O재질을 사용한 산업용 장갑은 방어력 자체는 좋으나 겨울에는 꽤나 딱딱해지고 그래서 그립력을 약화시키는 단점이 있습니다. 검을 쥐려면 힘을 많이 줘야 하다 보니 손에 힘이 풀리면 칼을 놓치게 될 때도 있다는 것이죠. 그러다보니 힘이 들어가 경직이 생기고 기술이 단순해지는 단점도 있습니다. 영상에선 딱히 그런 점이 안 보이긴 하지만요. 또 자주 신축되는 부위는 찢어지는 것도 큰 단점입니다. Crudehands SMARTSKIN D3O™ GLOVES는 패드가 두껍고 넓어서 방어력이 뛰어나지만 찢어지는 문제가 있고, Clutch Gear® Hi-Viz D3O Gloves 는 찢어지는 문제는 아직까지는 없으나 크루드핸즈 제품에 비해 패드가 단단해서 충격이 보다 안으로 들어오는

다섯가지 마이스터하우 - 3.즈버크하우

리히테나워류의 최대 특징 중 하나인 즈버크하우입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영상이면 다 됩니다.

다섯가지 마이스터하우 - 2.크럼프하우

쉽고 간단하게 검술을 푸는 『검술적 보리살타』프로젝트의 일환인 크럼프하우 영상입니다. 기술도 많고 넣을 설명도 많다 보니 글씨 자체가 작아요. 전체화면으로 보시는게 낫겠다 싶습니다. 크럼프하우는 참 특이한 베기 같아 보이는데 정작 가만히 보면 은근히 비슷한거 하는 곳이 많습니다. 야규신카게류의 쿠네리우찌도 사실상 같은 개념이고 카게류 엔삐 카타에서도 보여지죠. 중국에서도 비슷한 기술을 보여주기도 했고, 에뻬에서도 칼 떨어뜨리고 조로빙의하는 용도로 쓸모가 많습니다. 비슷하게 쉴하우도 특이한 기술이고 리히테나워류 문서에서도 다른 마스터들은 알지도 못한다곤 하는데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에 나오는 심장 찌르기도 쉴하우고, 야규신간류에서 하는 그 칼날 위로 가게 찌르는 것도 쉴하우죠. 베기를 쳐내면서

다섯가지 마이스터하우 -1.존하우

신 프로젝트 "검술적 보리살타"의 시동입니다. 보리살타=보살이고 원래 초기불교에서는 부처가 되기 전 단계를 나타내는 용어였지만 대승불교에서는 부처 되기를 거부하고 중생 구제를 위해 남은 자를 말하죠. 비슷하게 정보의 통제와 독점이 그룹의 위치를 상승시킬 수도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차피 서양검술은 모두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결국 누군가는 저나 우리 그룹의 연구와 같은 결론에 다다르고 누군가 빨리 발표하면 내가 몇년도 전에 이미 다 알고 있던 거라고 뭐라해봐야 소용이 없죠. 오히려 명성을 위해서도 알기 쉽게 푸는 게 좋습니다. 그만큼 명성과 선점효과를 누리게 됩니다. 또한 정보가 풀린다고 다들 잘하게 되는 것도 아니죠. 그렇게 따지면 인터넷 불교고수들은 벌써 아라한이고 윤회를 여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