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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보드 (Witchboard.1986)
1986년에 케빈 테니 감독이 만든 작품. 위치보드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파티에서 린다와 그녀의 친구들이 위치보드를 입수하고 어린 혼령 데이빗을 불러 궁금한 것을 물어봤는데 점괘가 너무 잘 맞아 떨어져 점점 위치보드 사용에 중독되다가, 희대의 살인마 발훼이터의 악령이 린다의 몸에 빙의되면서 주변 사람을 참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 작에서는 위치보드라고 나오지만 본래는 위저 보드(Ouija Board)다. 위저 보드는 죽은 영혼을 불러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보드로, 위치보드는 마녀가 악마와 대화를 나눌 때 사용했다는 신비한 물건이란 설정을 가지고 있다. 위저 보드는 영화 엑소시스트에서 어린 리건이 악령에 씌인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했는데, 알파벳과 숫자, 예스

매트 코델 (Matt Cordell)
영화 매니악 캅(Maniac Cop) 시리즈(혹은 '코델 시리즈'라고도 부른다.)에 등장하는 경찰 살인마. 생전에 정의로웠지만 그 때문에 억울하게 죽었던 경찰 코델은 자신을 불명예스럽게 죽게 만든 자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다시 돌아왔다. 그는 생전 6피트(약 183 cm)가 넘는 거구이자 뉴욕 경찰청의 전설적인 명사수로 그 실력을 발휘해 현장에서 범죄자들 특히 살인범들을 현장에서 사살해 그 명성을 높여(그는 먼저 쏘고 나중에 묻는다.(Shoot first and ask questions later.)를 실천하는 사람이었다.) 신문에 여러번 그의 기사가 실리곤 했는데, 그 자신도 이로 인한 유명세를 즐겼였다. 한편 현장에서 범죄자들에게 총부터 먼저 쏴댔지만 그의 인격은 그리 비판받지 않았을 정도로 동료들에

